네이버 지도 일본 맛집 예약 클릭 이용자, 1년새 5.8배 증가…“현지 탐색·예약 서비스 강화”

네이버 지도 일본 맛집 예약 클릭 이용자, 1년새 5.8배 증가…“현지 탐색·예약 서비스 강화”

네이버가 일본 음식점 정보 플랫폼 타베로그와 제휴해 선보인 현지 음식점 탐색·예약 연동 서비스의 이용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회사는 현지 타 업체와의 연동을 논의하는 한편, 연내 지도 안에서 일부 식당의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정보 연동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커머스BN] 토스-오아시스 동맹, 네이버-컬리와 닮았지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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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토스-오아시스 동맹, 네이버-컬리와 닮았지만 다르다

토스가 오아시스마켓 운영사 오아시스와 손잡았습니다. 300억원을 투자해 지분 2.3%를 확보하고, 토스쇼핑 내 오아시스마켓 전용관을 엽니다.

대형 플랫폼이 신선식품 전문몰과 손잡고 전용관을 연다는 그림만 보면, 지난해 네이버와 컬리의 협업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물류망을 놓고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왜 다른지, 그리고 양사 협업이 앞으로 어디까지 넓어질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주병기 “배달앱 부담 낮춰야”…네이버·두나무 결합 심의 연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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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배달앱 부담 낮춰야”…네이버·두나무 결합 심의 연내 마무리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배달앱 수수료 인하를 위한 규제를 계속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관련 법안이 상정되지 못한 가운데, 국회와 입법 노력을 지속한다는 목표다. 또 네이버·두나무 기업결합 심의는 연내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커머스BN] 네이버·카카오가 ‘지금’ 물류 인재를 영입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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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네이버·카카오가 ‘지금’ 물류 인재를 영입하는 이유

네이버·카카오가 일제히 물류 인재 채용에 나섰습니다. 쇼핑 사업을 더 키우려면 물류가 핵심 기반이라고 본 겁니다. 이는 곧 단순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거래를 중개하는 비즈니스를 넘어, 소비자의 배송 경험까지 관리하겠다는 뜻입니다. 두 회사의 채용 공고 성격은 각각 창고관리시스템(WMS) 기획과 직매입 공급망관리(SCM)로 다르지만, 향하는 방향은 같습니다.

네이버는 쿠팡에 뒤처진 배송 속도를, 카카오는 꺾이기 시작한 거래액 성장세를 각각 마주하고 있습니다. 방향은 다르지만 목적지는 같습니다. 물류를 통해 커머스 성장의 새 돌파구를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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