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멤버십 중심 혜택 강화 PLCC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 출시
네이버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쇼핑 적립 혜택을 한층 강화한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을 26일 출시했다.
네이버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쇼핑 적립 혜택을 한층 강화한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을 26일 출시했다.
한진이 네이버 N배송 통합반품센터의 수거 서비스를 전담한다.
쿠팡과 네이버가 서로의 안마당을 넘보기 시작했습니다. 물류에 강점이 있는 쿠팡은 지난달 결제 서비스 ‘로켓페이’를 내놨고, 결제에 강점이 있는 네이버는 지난달부터 물류 서비스 ‘N배송 FBN(Fulfillment By Naver)’을 베타로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빈칸을 채우겠다는 그림은 같아도, 그 방식은 두 회사가 전혀 다릅니다.
팀네이버 디지털트윈 플랫폼, 사우디 ‘국가 표준’으로 채택
네이버가 재생에너지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기술 기업에 투자한다.
네이버는 해상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판탈라사(Panthalassa, 대표 Garth Sheldon-Coulson)에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 2분기에 본 네이버는 기존 ‘IT역량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시장을 자사 온라인 플랫폼에 끌어올리는 전략’을 다각도로 확대하는 한편, 또 다른 한 축을 더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N페이 커넥트를 통해 기존 전략을 오프라인까지 확장하려 하고, 또 업계 2위인 쇼핑 부문에서는 1위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지금까지 쌓아온 인프라 운영 역량을 AI팩토리 사업으로 풀어낸다는 목표입니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구축을 위해 400여개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이 뭉친 이유는 명확하다. 단순히 국내에 AIDC 건물을 짓기 위함이 아니다. IT 기업의 인프라와 중소기업의 전력·냉각 부품을 하나로 묶어 해외 시장에 수출하겠다는 구상이다.
네이버가 AI 브리핑 도입 전과 비교해 창작자 지원 규모를 약 2배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AI 브리핑과 더불어 광고 수익 공유, 브래드 협업, 전문 창작 활동 지원 등이 맞물리면서, 창작자의 콘텐츠 발견과 수익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플랫폼, 금융, 해외, 엔터프라이즈 등 전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네이버의 올해 2분기 매출 성장세가 두 자릿수를 넘겼다. 반면 AI 인프라 투자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네이버가 브라질, 칠레 등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유력 AI 기업과 협업 방안 모색에 나섰다.
네이버가 AI팩토리 사업 운영 방식을 공개했다. 브룩필드가 특수목적법인(SPV)를 세워 엔비디아로부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 받은 후 AI 데이터센터를 짓고, 네이버가 설립한 AI팩토리 자회사가 사업을 맡는 방식이다.
네이버 클립이 롱폼 형태의 가로 영상까지 소화하는 영상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기존에는 3분 이내 세로형 영상만 가능했다면, 네이버TV에 14년간 쌓인 영상 콘텐츠를 더해 클립 이용자에 보다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이커머스 업계가 한국 상품을 해외로 파는 역직구 시장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직접 물류망을 구축하고 역직구하는 경쟁이 한창이다. 그동안 실물 상품 대신 보이지 않는 기술 코드를 수출하는 데 집중했던 네이버도 최근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해외 거점 플랫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식하는 기존 전략에 더해 해외 대형 쇼핑몰과 상품을 연동하는 투트랙 행보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캐나다 브룩필드(Brookfield)와 손잡고 총 14조8000억원 규모의 AI팩토리 인프라를 확보합니다. 22년 만에 제3자 유상증자까지 단행하면서입니다. 들여다 보면, 혼자서는 벅찼던 AI 인프라 공급과 자금, 시간을 한꺼번에 푸는 방책입니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소프트웨어와 AI 에이전트를 보호할 개방형 보안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를 출범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네이버와 SK텔레콤을 포함한 37개 기업·기관이 창립 회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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