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아시아 45개 지역으로 해외여행 검색 확대…AI로 맛집·명소 추천
네이버가 해외여행 관련 검색 결과 제공 지역을 아시아 45개 지역으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가 해외여행 관련 검색 결과 제공 지역을 아시아 45개 지역으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리워드 광고 방식의 ‘출석 체크 미션’으로 네이버와 갈등을 빚은 토스가 네이버 연계 서비스를 종료한다.
네이버 웨일이 웹페이지 요약·번역과 질의응답, 브라우저 내 작업을 지원하는 ‘AI Chat’을 정식 출시했다. 웨일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새 슬로건으로 ‘Journey to the Next AI Browsing’를 제시하며, AI 브라우저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네이버가 서울대학교 유병준 교수 연구팀, 연세대학교 최보름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한 ‘D-커머스 리포트 2026: 스마트스토어 10년 진화 경로 보고서’를 30일 발간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UN글로벌콤팩트(UNGC) 이사회에 참석해 네이버의 AI·디지털 솔루션을 UNGC 네트워크의 협업 도구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메타가 연내 자사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기반 도보 길안내 기능을 도입한다. 네이버는 메타가 국내에서 AI 글래스 분야로 협력하는 첫 기업이다.
네이버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기간 멕시코 정부 및 현지 IT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AI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23일 라이엇게임즈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 경기를 즐기는 온·오프라인 경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네이버가 일본 음식점 정보 플랫폼 타베로그와 제휴해 선보인 현지 음식점 탐색·예약 연동 서비스의 이용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회사는 현지 타 업체와의 연동을 논의하는 한편, 연내 지도 안에서 일부 식당의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정보 연동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토스가 오아시스마켓 운영사 오아시스와 손잡았습니다. 300억원을 투자해 지분 2.3%를 확보하고, 토스쇼핑 내 오아시스마켓 전용관을 엽니다.
대형 플랫폼이 신선식품 전문몰과 손잡고 전용관을 연다는 그림만 보면, 지난해 네이버와 컬리의 협업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물류망을 놓고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왜 다른지, 그리고 양사 협업이 앞으로 어디까지 넓어질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배달앱 수수료 인하를 위한 규제를 계속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관련 법안이 상정되지 못한 가운데, 국회와 입법 노력을 지속한다는 목표다. 또 네이버·두나무 기업결합 심의는 연내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자사 중고 거래 서비스 ‘네이버 플리마켓’에 ‘AI 시세 추천’ 기능을 출시했다. 회사는 거래 편의성이 강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가 자사 쇼핑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AI 쇼핑 에이전트’에 실시간 배송 정보를 반영한 추천 기능을 고도화했다.
네이버가 자체 AI 안정성 체계 ‘ASF 2.0’이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는 과정과 구체적인 실행 사례를 담은 ‘AI Safety Progress Report’를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네이버·카카오가 일제히 물류 인재 채용에 나섰습니다. 쇼핑 사업을 더 키우려면 물류가 핵심 기반이라고 본 겁니다. 이는 곧 단순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거래를 중개하는 비즈니스를 넘어, 소비자의 배송 경험까지 관리하겠다는 뜻입니다. 두 회사의 채용 공고 성격은 각각 창고관리시스템(WMS) 기획과 직매입 공급망관리(SCM)로 다르지만, 향하는 방향은 같습니다.
네이버는 쿠팡에 뒤처진 배송 속도를, 카카오는 꺾이기 시작한 거래액 성장세를 각각 마주하고 있습니다. 방향은 다르지만 목적지는 같습니다. 물류를 통해 커머스 성장의 새 돌파구를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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