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파이어 아레나, 12월부터 ‘네이버 아레나’로…네이버 명명권 확보
네이버가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공연장 ‘인스파이어 아레나’ 명명권을 확보했다. 오는 12월부터 공연장 명칭을 ‘네이버 아레나’로 변경하고, 멤버십과 안면인식 인증, 디지털트윈 등 자사 서비스를 공연장 운영에 접목할 계획이다.
네이버가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공연장 ‘인스파이어 아레나’ 명명권을 확보했다. 오는 12월부터 공연장 명칭을 ‘네이버 아레나’로 변경하고, 멤버십과 안면인식 인증, 디지털트윈 등 자사 서비스를 공연장 운영에 접목할 계획이다.
쿠팡, 네이버, 토스 등 국내 대표 이커머스 업체들이 반품 정책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근 잇달아 새로운 반품 정책을 선보이며 이용자 경험 강화를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쿠팡은 마켓플레이스 신선 상품을 회수하지 않고 즉각 환불해주며, 네이버는 반품을 위한 물류체계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토스는 멤버십 회원 대상 10만원 이하 상품의 경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환불부터 해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편해진 만큼 판매자의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반품 상품을 거두고 검수하는 비용은 그대로 남고, 거짓 사유로 환불만 받아 가는 부정 반품이 나오면 손실을 누가 감당할지도 문제입니다. 3사의 정책을 비교하고, 판매자가 떠안을 비용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짚어봤습니다.
네이버와 네이버페이(Npay)가 소상공인연합회, 대한제과협회와 손잡고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4사는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도입부터 데이터 활용, 금융 서비스 연계, 온라인 마케팅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네이버가 국내 지도 서비스 중 처음으로 구글·삼성, 메타와 협력해 네이버지도의 길안내 서비스를 AI 글래스로 확장한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이번이 세 번째 연기로, 당초 6월 말로 예정됐던 주식교환일은 내년 3월 말까지 약 9개월 가량 미뤄졌다.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 등 관계 당국의 절차가 길어지면서 거래 종결에 필요한 시간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서다.
네이버와 컬리가 서로의 약점을 채우겠다며 손잡고 선보인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가 출시 1주년을 맞았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 약점은 얼마나 채워졌을까요? 양사가 공개한 지표와 남은 과제를 짚어 봤습니다.
컬리N마트는 네이버 쇼핑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안에서 컬리 상품을 파는 장보기 전문관입니다. 네이버는 한 번에 많이 사는 대용량 상품에는 강했지만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사는 장보기와 신선식품에 약했고, 컬리는 ‘강남 장보기’ 이미지 때문에 일반 소비자가 문턱을 높게 느끼는 점이 고민이었습니다. 두 회사는 네이버의 이용자와 컬리의 상품·새벽배송을 합쳐 이 약점을 메우기로 했습니다.
네이버가 해외여행 관련 검색 결과 제공 지역을 아시아 45개 지역으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리워드 광고 방식의 ‘출석 체크 미션’으로 네이버와 갈등을 빚은 토스가 네이버 연계 서비스를 종료한다.
네이버 웨일이 웹페이지 요약·번역과 질의응답, 브라우저 내 작업을 지원하는 ‘AI Chat’을 정식 출시했다. 웨일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새 슬로건으로 ‘Journey to the Next AI Browsing’를 제시하며, AI 브라우저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네이버가 서울대학교 유병준 교수 연구팀, 연세대학교 최보름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한 ‘D-커머스 리포트 2026: 스마트스토어 10년 진화 경로 보고서’를 30일 발간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UN글로벌콤팩트(UNGC) 이사회에 참석해 네이버의 AI·디지털 솔루션을 UNGC 네트워크의 협업 도구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메타가 연내 자사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기반 도보 길안내 기능을 도입한다. 네이버는 메타가 국내에서 AI 글래스 분야로 협력하는 첫 기업이다.
네이버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기간 멕시코 정부 및 현지 IT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AI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23일 라이엇게임즈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 경기를 즐기는 온·오프라인 경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네이버가 일본 음식점 정보 플랫폼 타베로그와 제휴해 선보인 현지 음식점 탐색·예약 연동 서비스의 이용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회사는 현지 타 업체와의 연동을 논의하는 한편, 연내 지도 안에서 일부 식당의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정보 연동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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