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안전성 체계 리포트 첫 발간…ASF 2.0 서비스 적용 사례 공개
네이버가 자체 AI 안정성 체계 ‘ASF 2.0’이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는 과정과 구체적인 실행 사례를 담은 ‘AI Safety Progress Report’를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네이버가 자체 AI 안정성 체계 ‘ASF 2.0’이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는 과정과 구체적인 실행 사례를 담은 ‘AI Safety Progress Report’를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네이버·카카오가 일제히 물류 인재 채용에 나섰습니다. 쇼핑 사업을 더 키우려면 물류가 핵심 기반이라고 본 겁니다. 이는 곧 단순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거래를 중개하는 비즈니스를 넘어, 소비자의 배송 경험까지 관리하겠다는 뜻입니다. 두 회사의 채용 공고 성격은 각각 창고관리시스템(WMS) 기획과 직매입 공급망관리(SCM)로 다르지만, 향하는 방향은 같습니다.
네이버는 쿠팡에 뒤처진 배송 속도를, 카카오는 꺾이기 시작한 거래액 성장세를 각각 마주하고 있습니다. 방향은 다르지만 목적지는 같습니다. 물류를 통해 커머스 성장의 새 돌파구를 찾는 것입니다.
네이버가 물류센터 운영에 필요한 시스템 자체 개발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협업사 시스템 위에서 돌아가던 네이버 커머스의 물류가 네이버 통제 아래로 들어오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네이버는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 기간 동안 프랑스의 미디어·IT·에너지·모빌리티·금융 분야의 대표 기업 CEO 등 참석자들과 만나 AI 인프라와 산업 특화 AI 및 콘텐츠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협업 기회 발굴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네이버가 11월 말부터 새벽배송 서비스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 혜택으로 전환한다.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페스티벌 ‘넾페스타’를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앤더슨씨 성수에서 개최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에 네이버의 기술과 서비스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브룩필드자산운용(브룩필드)이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하며, 양사의 AI 팩토리 사업에 대한 후속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공격과 방어에 각각 특화한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한다.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는 방어에, LG AI연구원의 ‘엑사원’은 공격에 특화하는 투트랙 방식이다.
네이버와 컬리는 양사가 함께 운영하는 ‘컬리N마트’의 월 거래액이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약 10배 성장했다고 31일 밝혔다.
네이버는 자사가 발표한 연구 논문 23편이 컴퓨터비전 분야 세계 최정상 학회 중 하나인 ‘ECCV(European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유럽 컴퓨터비전 학회) 2026’에 게재 승인됐다고 28일 밝혔다.
네이버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쇼핑 적립 혜택을 한층 강화한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을 26일 출시했다.
한진이 네이버 N배송 통합반품센터의 수거 서비스를 전담한다.
쿠팡과 네이버가 서로의 안마당을 넘보기 시작했습니다. 물류에 강점이 있는 쿠팡은 지난달 결제 서비스 ‘로켓페이’를 내놨고, 결제에 강점이 있는 네이버는 지난달부터 물류 서비스 ‘N배송 FBN(Fulfillment By Naver)’을 베타로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빈칸을 채우겠다는 그림은 같아도, 그 방식은 두 회사가 전혀 다릅니다.
팀네이버 디지털트윈 플랫폼, 사우디 ‘국가 표준’으로 채택
네이버가 재생에너지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기술 기업에 투자한다.
네이버는 해상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판탈라사(Panthalassa, 대표 Garth Sheldon-Coulson)에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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