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보다가 바로 찜…네이버가 보는 ‘클립 생태계’란?
클립, 콘텐츠 발견부터 소비까지 효율적 연결 누구나 수익화 기회 부여…창작자 성장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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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쇼핑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이하 네플스)’ 내 퀵커머스 ‘지금배달’ 서비스를 선보인다. 편의점…
이해진 네이버 의장의 오른팔로도 불린 창립멤버 최인혁 전 COO가 네이버로 복귀한다. 네이버는…
네이버가 고정밀 공간정보 구축과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토지리정보원과 손잡는다. 네이버는 지난 13일…
투자 받았다고 끝이 아니다. 돈이든 시간이든 인력이든, 기본적으로 ‘자원’이 부족한 스타트업은 끌어다…
올 1분기, 네이버가 ‘온 서비스(On-Service) AI’ 전략을 본격화했다. 온 서비스 AI란, 네이버…
네이버의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네이버는 2025년…
네이버와 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이들의 성장과 판로 확대에도 힘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넷플릭스가 들어온지 벌써 6개월이 되었습니다. 네이버와 넷플릭스는 양사의 조합을 ‘네넷’이라고 부르죠.
양사의 협업은 이례적인 수준입니다. 넷플릭스는 월 4950원의 구독료를 내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월 5500원의 광고형 스탠다드 서비스를 제공하고요. 네이버 또한 네이버 지도·플레이스 등을 동원해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콘텐츠 ‘오징어게임 2’ 등을 홍보했죠.
이제 6개월 정도 되었으니 성과가 궁금해지는 시점입니다. 양사가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네이버 스퀘어 종로에서 ‘네넷 Meet Up’을 열고 반년 간의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네이버와 넷플릭스 양사의 사업개발과 마케팅 리더들이 나와 양사의 협업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고난과 성과가 있었는지를 말했는데요.
아쉽게도 이용자가 얼마나 늘었는지 등 구체적인 성과를 밝히지는 않았지만요. 네이버와 넷플릭스 양사가 어떤 변화를 느꼈는지는 알 수 있는 기회였네요.
그렇다면 네넷이 이번 협업으로 뭘 느꼈는지, 그리고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 볼까요? 이날 나온 질의응답도 짧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네이버가 28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맞춤형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바우처’ 베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네이버와 컬리가 힘을 합칩니다. 양사는 지난 18일 전략적 업무제휴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미 네이버가 컬리의 구주를 인수한다는 소문이 한참 퍼진 후였죠.
그렇다면 양사의 협업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1순위는 당연 양사 모두가 밝힌 ‘신선식품’입니다. 이 부분부터 컬리가 네이버에 어떤 강점을 줄 수 있는지 살펴보고, 다음 단계에 대한 업계의 분석도 함께 들어보시죠.
광주시교육청 교육플랫폼 기본 디지털 평가 서비스로 탑재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공교육 평가에 최적화된…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세계 최대 음반사인 유니버설뮤직과 손잡고, 클립 창작자가 유니버설뮤직의 풍부한 음원을…
네이버의 물류 솔루션 ‘네이버배송(N배송)’ 상품 거래액과 주문 건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31일…
네이버는 26일 그린팩토리 사옥에서 개최한 제26기 주주총회에서 이해진 창업자의 사내이사 선임 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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