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언니가이드’ 출시 5개월 만에 외국인 환자 유치 1600건 기록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는 K미용의료를 찾는 방한 외국인 맞춤 서비스 ‘언니가이드(Unni Guide)’가 출시 5개월 만에 외국인 환자 유치 1600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는 K미용의료를 찾는 방한 외국인 맞춤 서비스 ‘언니가이드(Unni Guide)’가 출시 5개월 만에 외국인 환자 유치 1600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의 의료관광이 늘어나면서 국내 미용의료 플랫폼도 수혜를 받고 있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외국인 관광객의 의료관광 매출은 6911억원이다. 피부과·성형외과 매출 비중은 약 75%에 달한다. 피부과는 약 55% 성형외과는 약 20%로 4개월 동안 총 매출 5215억원을 초과했다. 미용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인바운드 의료관광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는 이유다.
모바일 시장 분석 기업 센서타워(Sensor Tower)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4’를 발표했다. 센서타워의…
미용정보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가 글로벌 서비스의 태국어 버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성형 수술 후기공유 플랫폼 강남언니를 서비스 하는 힐링페이퍼가 지난해 매출 성장과 흑자전환을…
미용의료 앱 강남언니를 서비스하는 힐링페이퍼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해외 매출이 증가하고 광고선전비…
기자가 어느 스타트업의 일일 직원이 됩니다. 출근부터 퇴근까지, 시간 꽉 채워 직원들과…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