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법 본격 시행…허위정보 판단 주체는 ’플랫폼’
내일(7일)부터 온라인상 허위조작정보 유통을 방지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본격 시행된다. 위반 시 최대 1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플랫폼 업계에서는 무엇이 가짜뉴스인지 판별할 법적 기준이 모호하다고 지적한다. 이런 상황에서 실무 규제가 가동되면 현장의 운영 부담과 법적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내일(7일)부터 온라인상 허위조작정보 유통을 방지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본격 시행된다. 위반 시 최대 1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플랫폼 업계에서는 무엇이 가짜뉴스인지 판별할 법적 기준이 모호하다고 지적한다. 이런 상황에서 실무 규제가 가동되면 현장의 운영 부담과 법적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오는 7월부터 이른바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 유포를 제재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된다. 하지만 무엇이 허위조작정보인지 판별하는 핵심 기준 설정과 그에 따른 법적 리스크를 정부나 사법부가 아닌 민간 플랫폼 기업들이 떠안게 되면서 현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가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구체적인 판단 책임을 플랫폼의 자율규제로 뭉뚱그려 위임했기 때문이다.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를 비롯해 플랫폼 업계에서는 법 시행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많이 조회된 콘텐츠 보고서'(Widely Viewed Content Report: What People…
페이스북이 유해 콘텐츠에 대한 아시아태평양(APAC) 기자간담회를 열고 가짜정보를 어떻게 판별할 수 있는지에…
지난 해 6월 페이스북은 직원들과 이용자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심지어 페이스북 광고…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되던 지난 4월, 5G 기지국에서 나오는 전파가 인간의 면역체계를 파괴한다거나…
소셜미디어와 가짜뉴스의 전쟁이 한창이다. 러시아발 가짜뉴스가 미국을 휩쓸었던 지난 2016년 이래로 소셜미디어…
코로나바이러스(2019)가 꺾일 조짐을 보이지 않자 글로벌 기업들은 각자 소비자에게 도움을 줄 수…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자신의 계정에서 앞으로 자극적인 게시물의 도달을 낮출…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오디오클립’을 시작합니다. 첫 회 주제는 ‘가짜뉴스’와 ‘승차공유 서비스’ 입니다.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1177…
페이스북이 자사 뉴스피드 정렬에 대한 방식을 일부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가짜뉴스에…
바이라인네트워크 3월 26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페이스북…
5월입니다. 이번주 징검다리 휴일로 생긴 황금연휴가 지나면 19대 대통령선거를 치룹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 5월…
안랩이 미국 법인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딸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했다는 내용에 대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치외풍에 휩싸인 안랩이 강경 대응에 나섰다. 안랩은 18일 “허위사실이 가짜…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