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한성숙, 여민수, 이승건, 안성우의 말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이하 인기협)가 지난  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인터넷기업인의 밤: 인터넷,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과 가치’를  개최했다. 행사는 인터넷 산업의 경쟁력과 가치를 보여주고,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병관 국회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실장, 인기협 한성숙 회장(네이버 대표), 카카오 여민수 대표, 이베이코리아 변광윤 대표 등이… Read More ›

네이버는 왜 모바일 메인에서 뉴스를 뺐나

네이버가 11일부터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베타)을 선보였다. 네이버 킬러 콘텐츠인 뉴스를 메인화면에서 뺀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이제 네이버뉴스는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서 오른쪽으로 한번 스와이프 해야 볼 수 있다. 네이버 창립 이후 최대 규모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큰 변화다. 네이버… Read More ›

네이버 모바일 첫화면, 뉴스 빠지고 검색창만 남았다

네이버의 모바일 화면에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뉴스와 실급검(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이 네이버 첫 화면에서 빠졌다. 대신 검색창(그린윈도우)과 버튼(그린닷)만 남았다. 새로운 네이버 모바일은 11일부터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아이폰 버전은 연내에 반영될 예정이다. 첫화면에서 빠진 뉴스와 실급검은 뉴스판과… Read More ›

네이버 모바일 메인의 빈자리, 누가 채울까?

네이버가 모바일 메인 첫 화면에서 뉴스를 빼기로 했다. 뉴스는 이제 두번째 판 이하로 밀려난다. 네이버 한성숙 대표는 9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뉴스 개편안을 발표했다.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다. 모바일 화면 첫 페이지에서 뉴스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를 뺀다. 언론사가 각자 편집하는 ‘뉴스… Read More ›

네이버 “뉴스 편집 더 이상 안한다”

아래는 드루킹의 네이버 뉴스댓글 조작 사건 이후 벌어진 논란에 대한 네이버의 공식 대책 발표 전문입니다. —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는 오늘 오전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역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뉴스 댓글 공간을 운영해 온 플랫폼 사업자로서 현재의 뉴스 댓글 논란에 대한 구조적인 해결에 중점을 둔 개선 계획을… Read More ›

네이버는 AI열정이 강하다. 당신 생각보다 더

지난 해 3월 네이버의 새로운 CEO로 한성숙 대표가 취임하면서, 첫번째로 한 공언은 “네이버를 ‘기술 플랫폼 회사’를 만들겠다”는 것이었다. ‘서비스 중심 회사’가 아니라 ‘기술 중심 회사’로 탈바꿈 하겠다는 의지였다. 네이버가 이전까지는 서비스의 기획이나 운영적 측면의 경쟁력으로 우위를 점해왔다면, 앞으로는 기술 우위로… Read More ›

한성숙 네이버 대표 “바뀌는 검색 환경, 고민 많다”

“음성 검색 스피커를 놓고 테스트를 하면서 고민이 많아졌어요. 스피커라는 것이 질문에 ‘즉답’ 하는 편리성은 있지만, 어떻게 ‘추천’이라는 것을 넣을지에 대해선 고민이 큽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변화하는 검색 환경에서 네이버의 고민을 말했다. 텍스트 검색에 익숙했던 사람들이 불과 1~2년 사이에 글 대신 음성으로… Read More ›

네이버, 3분기 깜짝 실적…”기사 재배치는 사과”

“그간 네이버가 약속해왔던 투명한 운영 원칙이 무너진 것에 대해 대표이사로 사과 드립니다.” 26일 네이버 한성숙 대표의 음성은 어두웠다. 어닝 서프라이즈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기대 이상의 3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였지만, 사과로 시작해야 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네이버 스포츠 기사…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네이버, ‘사람 손’ 뉴스 편집 포기할 때 됐다

네이버에 치명적 스캔들이 터졌다. 네이버 스포츠의 기사가 특정조직의 입김에 의해 재배치 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프로축구연맹 관계자가 네이버 스포츠 측에 연락해 특정 기사를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배치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이 요청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한성숙 대표가 공식 사과했다. 한… Read More ›

매출 목표가 없는 한성숙 네이버 CEO

  “저희는 매출목표가 없어요” 한성숙 네이버 신임 CEO의 말이다. 한 CEO는 28일 서울 소공동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첫 미팅 자리를 가졌는데, ‘올해 매출 목표가 얼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기업들은 대부분 새로운 회계연도를 시작할 때 매출 목표를 정한다. 기존 사업 분야의… Read More ›

IT업계 인물결산, 최악 ‘김정주’ 최고 ‘신중호’

2016년 IT업계를 인물 중심으로 돌아봤습니다. 최악의 인물로는 김정주 NXC 회장이, 최고의 인물로는 신중호 라인 CGO를 선정했습니다. 김 회장은 뇌물죄로 기소된 것이 이유였고, 신중호 CGO 는 라인 상장으로 스톡옵션 대박을 터뜨린 것이 선정 배경입니다. 이 외에 최악의 인물로 갤럭시노트7을 총괄하는 신종균… Read More ›

[분석] 기술 플랫폼이 되겠다는 네이버

“네이버는 기술플랫폼으로 변화, 발전하겠습니다” 네이버의 한성숙 서비스 총괄부사장은 22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테넨탈 호텔에서 열린 ‘네이버 커넥트 2017’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 총괄부사장은 내년 3월부터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네이버호(號)의 선장으로 내정된 인물이다. 신임 CEO 내정자가 강조한 ‘기술플랫폼’은 앞으로 네이버의 전략의 핵심… Read More ›

네이버 내년 초 대표이사 교체…이해진 의장도 의장직 내려놓는다

내년 초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네이버를 이끌 선장이 바뀝니다. 네이버 김상헌 대표는 20일 내년 초 후임 CEO에게 자리를 물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 후임 CEO는 현재 네이버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한성숙 부사장이 내정됐습니다. 이해진 의장도 함께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 놓기로 했습니다. 김… Read More ›

부자 몸조심(?) 하던 네이버의 변신 “나를 따르라”

“지금까지 우리 경제는 대기업 중심의 낙수효과에 의존해왔지만 이제 수많은 ‘작은 성공‘들이 분수효과를 통해 내수 진작과 고용창출을 이끄는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네이버의 모든 임직원들은 이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디자인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역할을 다해나갈 것입니다” 네이버 김상헌 대표는 25일 서울 역삼동…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