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COM 본격 출범, 아직 신세계의 물류는 완성되지 않았다

신세계그룹이 그룹의 온라인 신설법인이 3월 1일 공식 출범한다고 26일 밝혔다. 법인명은 ㈜에스에스지닷컴(이하 SSG.COM)으로 신설법인의 대표이사는 이마트몰 온라인 전용센터(NE.O) 설립을 주도했던 최우정 대표(전 신세계 이커머스총괄 부사장)가 맡는다. 이번 신세계의 온라인 신설법인 출범 소식이 새로울 것은 없다. 신세계그룹은 지난달 11일 이사회를 열어 이마트몰이 신세계몰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하고, 14일 관련 소식을 공시했다. 그 이전인 지난해 12월 27일에는 이마트와 신세계로부터 온라인 사업을 각각 물적 분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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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이커머스의 미개척지, 신선식품에 ‘신선’이 빠졌다고?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관점입니다. 궁극적으로 독자 여러분의 또 다른 관점이 더해져, 완성되는 콘텐츠가 되길 희망합니다. ■ 닐슨, 2018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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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네이버와 신세계, 한국형아마존이 날뛰는 ‘2019 커머스판’ 미리보기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관점입니다. 궁극적으로 독자 여러분의 또 다른 관점이 더해져, 완성되는 콘텐츠가 되길 희망합니다. ■ <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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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의 신세계, 유통공룡들이 ‘물류’에 미친 이유

신세계와 롯데. 온라인을 직겨냥한 오프라인 유통공룡들의 행보가 ‘물류’에 모이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31일 ‘어피니티’, ‘비알브이’ 등으로부터 1조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확정했다. 신세계는 이와 함께 올해 연말까지 ㈜신세계와 ㈜이마트에서 온라인사업을 각각 물적 분할하여 내년 1분기 두 법인을 합병한 새로운 온라인 법인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가 밝힌 온라인 사업을 위한 투자 계획에는 ‘물류’가 포함돼 있다. 신세계그룹은 향후 온라인 신설 법인의 물류 및 배송 인프라와 상품경쟁력, IT기술 향상에 1조7000억원을 투자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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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덕후가 되어가는 재벌 2·3세들, 게임업체 빅3 실적

바이라인네트워크 2월 12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최첨단 ‘ICT 올림픽’ 새 역사 ▲성공한 덕후가 되어가는 재벌 2·3세들 ▲게임업체 빅3 실적을 살펴봤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세대교체 ▲삼성의 평택 투자 관련 계속되는 오보 행렬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법인화 준비 중을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 확인하세요. 핫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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