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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 플랫폼 ‘솔드아웃’ 2분기 거래량 6배 늘어

무신사의 리셀 플랫폼 ‘솔드아웃’의 올해 2분기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6배 이상 증가했다.  솔드아웃에 따르면 2022년 2분기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552% 증가했다. 또한 같은 기간 실제 거래에 참여한 이용자도 전년 대비 290% 늘었다. 솔드아웃측은 빠른 성장세가 가능했던 이유로 올 상반기 검수 인력을 확대하고 검수센터를 확대하는 등 인프라를 확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솔드아웃은 지난 5월부터 제 2 검수센터를 운영 중이다. 제 2 검수센터는 기존 검수센터와 비교했을 때, 2배 이상 규모가 넓다.  또한 판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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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크림의 독주, 솔드아웃은 멈출 수 있나

크림이 리셀 시장 내에서 점유율을 높인 방법은 간단합니다. 국내 리셀 시장에서 없던 검수 서비스를 진행함과 동시에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일명 3無 정책을 펼쳤기 때문입니다. 크림은 ▲판매 수수료 ▲구매 수수료 ▲배송비까지 전부 무료로 해 리셀 시장 내 경쟁자를 정리해갔습니다.  하지만 크림이 드디어 3無 정책을 종료합니다. 오는 8월부터 크림은 판매 수수료도, 구매 수수료도, 배송비도 받는 리셀 플랫폼이 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국내 리셀 시장 2인자인 솔드아웃은 이 틈을 치고 갈 수 있을까요? 또한 크림은 계속해 업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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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소식] 무신사 솔드아웃, 400억 추가 투자 유치

리셀 플랫폼 ‘솔드아웃’ 을 운영하는 무신사 자회사 ‘에스엘디티(SLDT)’가 유상증자를 통해 투자금 40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에스엘디티의 기존 주주인 무신사와 두나무가 각각 참여했다. 그러나 개별 투자금은 공개하지 않았다. 두나무는 지난해에도 에스엘디티에 10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에스엘디티는 이번 자금을 신규인력 채용/검수센터 구축 투자/신규 카테고리 확대 등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인력 확보의 경우, ‘솔드아웃’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개발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검수시스템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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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구매자에게 수수료 부과, 판매자는?

Fact 네이버 손자회사이자 국내 대표 리셀 플랫폼인 ‘크림’이 처음으로 거래 수수료를 도입한다.  크림은 오는 4월 21일부터 구매자에게만 1%의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공지했다. 다만 롤렉스 등 프리미엄 시계나 가방을 구매할 때는 수수료를 적용하지 않는다. 2위 리셀 플랫폼인 무신사 솔드아웃은 아직 구체적인 수수료 부과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Insight 이번 수수료 정책은 크림이 어느 정도 이용자수를 확보했다는 판단 하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스타트업 분석기관 혁신의숲 리포트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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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리셀테크 주요 플레이어의 현황은?

한정판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바이라인네트워크 커머스BN에서도 여러번 다뤘습니다. 네이버의 크림이나 무신사의 솔드아웃 같은 리셀 전문 플랫폼이 등장했고,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크림의 경우 누적 거래액이 8000억원 수준일 정도인데, 사실 이런 한정판 플랫폼의 인기는 국내의 이야기만은 아니죠. 글로벌로도 ‘스탁엑스’와 같은 곳이 있는데요, 이 스탁엑스도 지난해 우리나라 시장에 진출한 상황입니다. 투자 시장에서도 리셀 플랫폼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엑셀러레이터 마크앤컴퍼니는 스타트업에 관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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