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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소식] 농수산물 직거래 플랫폼 ‘팔도감’, 35억원 투자 유치

농수산물 직거래 플랫폼 팔도감을 운영하는 라포테이블이 프리 시리즈A 라운드에서 총 3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소프트뱅크벤처스와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전국 팔도의 맛 도감’이라는 뜻을 가진 팔도감은 농수축산물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플랫폼이다. X세대 패션앱으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퀸잇’의 운영사 라포랩스의 자회사로 운영진 역시 퀸잇을 이끈 핵심 인력들로 구성되어 있다. 팔도감 역시 퀸잇과 타깃 세대가 같다. 팔도감 측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의 이용자 중 80%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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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지소프트, VR게임 개발자 채용

소프트뱅크벤처스의 투자를 받은 게임 개발사 미라지소프트가 가상현실(VR) 게임 개발을 리드할 개발자를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미라지소프트는 지난 2016년 설립한 VR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큘러스 퀘스트 스토어에 입점해 300만불(약 34억원)의 매출을 낸 ‘리얼VR피싱’을 개발했다. 페이스북과 오큘러스 출신인 안주형 대표와 최민경 부대표가 공동창업했으며, VR 시장에서는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게임사로 평가받는다. 회사는 최근 차세대 게임 개발을 위한 각 분야 전문성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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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유영석 대표, 소프트뱅크벤처스에 합류

코빗 창업자인 유영석 전 대표가 소프트뱅크벤처스에 파트너로 합류했다. 코빗은 국내 최초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소프트뱅크벤처스의 포트폴리오였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29일 유영석 전 대표의 합류를 알리며, 앞으로 초기기업 발굴과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위한 밸류업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유영석 파트너는 “소프트뱅크벤처스의 투자를 받고 회사를 함께 성장시키며 소프트뱅크벤처스의 투자 철학을 잘 알 수 있었다”며 “창업을 하고 회사를 매각하기까지의 소중한 경험을 창업가들과 나누며 투자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겠다”고 말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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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벤처스 3200억원 펀드 조성, AI 스타트업에 쓴다

소프트뱅크벤처스가  3200억원 규모의 ‘그로스엑셀러레이션펀드’ 1차 클로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소프트뱅크그룹, 국민연금공단, 국내외 투자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한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지역의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스타트업과 시장 혁신에 집중하는 초기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이번 펀드로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총 운용자산은 약 1조 3000억원이 됐다. 이준표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는 “인공지능(AI)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를 바꿔가고자 하는 초기 기업들에 기대가 크다”며 “이러한 기술 기업들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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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 65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laundrygo)가 서비스 론칭 한달여 만에 총 65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벤처스의 리드로 알토스벤처스, 하나벤처스 등 3곳이 참여했다. 런드리고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 빨래 수거함 ‘런드렛’에 고객이 세탁물을 담아 당일 밤 12시까지 맡기면, 익일 밤 12시까지 하루 만에 모든 빨래를 완료해서 다시 문 앞에 배송해주는 세탁 서비스다. 현재 서울 강남, 서초, 송파, 마포, 용산, 동작, 성동, 영등포구 등 서울8개 구에서 운영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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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스타트업 동향] 삼성전자, 향후 5년간 500개 스타트업 지원 外

■ 삼성전자, 향후 5년간 500개 스타트업 지원 삼성전자가 향후 5년간 500개 사내외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이 중 올해 지원할 15곳을 17일 공개했다. 분야는 인공지능(AI), ·헬스, VR·AR, 핀테크, 로봇, 카메라 등으로, 공모전에 지원한 331개 중에서 선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 발표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에서 혁신적인 예비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내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선발된 15개 스타트업은 두브레인, 앨리스 원더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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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스타트업 투자동향] 교육플랫폼 ‘메스프레소’, 50억원 투자 유치 外

■문제 해설 검색 플랫폼 ‘매스프레소’ 50억원 투자 유치 교육 플랫폼 매스프레소(대표 이종흔·이용재)가 총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소프트뱅크벤처스가 20억원을 투자했으며, 메가인베스트먼트와 미래에셋벤처투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매스프레소는 전 과목 무료 질문 답변과 풀이 검색이 가능한 플랫폼 ‘콴다(QandA)’를 운영 중이다. 학생이 모르는 문제를 사진 찍어 올리면 이미 해설이 있는 문제는 5초 내로, 새로운 문제는 명문대 선생님이 7분 내로 자세한 풀이를 제공하고 채팅으로 실시간 질의응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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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벤처스, 이준표 신임대표 선임…문규학 대표는 日비전펀드로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신임 대표로 이준표 파트너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지난해부터 문규학 대표 외에 강동석 부사장, 이준표 파트너, 이은우 파트너 등 총 4인의 공동 파트너 체제로 운영되어 왔다. 이번에 문 대표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부름을 받고 일본 본사로 떠나게 되면서 대표 교체가 생겼다. 이준표 대표는 2003년 카이스트 재학 시절 설립한 ‘에빅사’에 투자를 받으며 소프트뱅크벤처스와의 인연을 시작했다. 이후 곰TV 기획본부 본부장과, 2011년 KT에 인수된 엔써즈 공동창업자 겸 전략담당부사장을 거쳐 2015년 소프트뱅크벤처스 투자부문에 합류하여 국내외 투자 활동을 해왔다. 이준표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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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스타트업 투자동향] 투자받던 배민, 투자하는 배민으로 外

배달의민족, 미국 로봇 스타트업에 200만달러 투자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미국 로봇 기업인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 Inc.)에 200만달러(약 21억5000만원)를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베어로보틱스의 ‘시드 라운드(Seed Round)’ 투자 유치 일환으로 발행된 전환사채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베어로보틱스의 로봇 개발 역량과 향후 협업 가능성이 투자 배경으로 고려됐다. 베어로보틱스는 구글 출신 하정우 대표(John Ha)가 ‘로봇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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