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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에코프로⋅GEM, 인니 니켈 공급망 구축 위해 업무협약 체결

SK온이 이차전지 소재 업체 에코프로, 중국 전구체 생산기업 거린메이(Green Eco Manufacture, 이하 GEM)와 인도네시아 니켈 중간재 생산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상욱 에코프로 부사장과 지앙 미아오(蒋淼) GEM 부총경리, 신영기 SK온 구매담당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주 모로왈리(Morowali) 산업단지에 ‘니켈⋅코발트 수산화혼합물(Ni Mixed Hydroxide Precipitate, 이하 M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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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 품는 SK, 반도체·배터리 소재사업 날개 다나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주식회사가 첨단소재 전문 자회사 SK머티리얼즈를 합병한다. SK주식회사와 SK머티리얼즈는 이번 합병을 통해 첨단 소재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특별히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1위 종합 소재 업체로 도약할 방침이다. SK그룹의 기존 지배구조를 살펴보면, SK그룹 아래 지주회사인 SK주식회사가 있었고, 그 아래에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SK머티리얼즈를 비롯한 자회사들이 있었다. SK머티리얼즈는 그 자회사들 중 하나였고, SK머티리얼즈 산하에는 6개의 주요 투자 회사를 두고 특수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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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해외의존 80%, 진정한 국산화를 이루려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국산화에 돌입한 지 어언 2년. 업계에서는 대부분의 반도체 소재를 국산화했지만, 여전히 장비 국산화는 이뤄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기업과 정부는 R&D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하며, 이에 더해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19년 7월 일본 경제산업성이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포토레지스트, 플루오린화수소, 폴리이미드 등의 품목에 대해 수출규제를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대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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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지속 가능한 소재란 무엇인가

지난 9일, 글로벌 디자인그룹이자 사무가구 업체인 스틸케이스(Steelcase)가 홍대 라이즈호텔에서 ITCC(In The Creative Chair) 행사를 개최했다. ITCC는 스틸케이스가 ‘창의성’을 촉진시키고 사람들의 영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2018년부터 열고 있는 토크쇼다. 창의성이라는 공통 주제 안에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연사를 초청하여 이야기를 나눈다. 한국에서는 이번에 처음 열렸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ITCC의 주제는 ‘소재(Material)’다. 여기서 소재란 다른 말로 원재료다. 예를 들어서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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