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세븐일레븐

중고나라,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중고거래한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롯데와 함께 본격적인 오프라인 사업을 시작한다. 지난해 롯데그룹에 투자받은 후 본격적인 협력을 시작하는 셈이다. 중고나라는 롯데그룹과의 첫 협력으로 롯데그룹의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오프라인 중고거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고나라는 지난 30일 세븐일레븐과 ‘자원의 선순환 및 개인 간 안전거래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의 ESG 경영 강화와 온라인 중고거래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새롭게 확장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중고나라와 세븐일레븐은 이번...

더보기

편의점 3강 체제 돌입··· 공정위,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인수 승인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지난 22일 롯데그룹 계열사 코리아세븐의 미니스톱 인수를 승인했다. 공정위는 세븐일레븐의 미니스톱 인수가 편의점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경쟁제한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 1월 21일 롯데그룹은 일본 이온그룹 소속 미니스톱으로부터 한국미니스톱 주식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후 24일 기업 결합을 신고했다. 이번 인수건은 코리아세븐의 자회사인 롯데CVS가 최종적으로 처리한다. 공정위는 이번 결합으로 편의점 시장 내 GS리테일(GS25)·BGF리테일(CU)·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

더보기

[커머스BN] 편의점은 왜 메타버스를 선택했을까?

온 세상이 메타버스 범벅이다. 유통업계 역시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메타버스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를 보면 다양한 브랜드들이 앞다퉈 아이템을 내놓았다. 개인적으로 그 중 흥미롭게 바라보는 건 편의점이다. CU와 GS25 등 국내 대표 편의점을 제페토에서 만날 수 있다. 간단한 간식이나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공간인 편의점이 메타버스에 왜 필요할까?    제페토에서 만나는 편의점   국내에서는 CU와 GS25가 제페토에 입성했다. CU는 지난 해...

더보기

[커머스BN] 롯데·신세계는 왜 ‘미니스톱’에 눈독들일까?

2018년 인수 무산 이후 다시금 미니스톱이 매물로 등장했다. 가격은 약 2000억원대로 추정된다. 이에 과거 인수전을 치렀던 롯데와 신세계가 다시금 주요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본입찰에 참여한 곳은 이마트24와 넵스톤홀딩스·앵커에쿼티파트너스로 확인되나, 롯데가 참여한다는 업계 후문이 돌며 재주목받기 시작했다. 치열했던 인수전 이후 3년이 흐른 지금, 롯데와 신세계는 왜 다시 미니스톱에 눈독을 들이는 걸까? 떨어진 가격, 그러나 여전히 유효한 몸집 한국미니스톱은 현재 일본 이온(AEON)그룹의 자회사 미니스톱이 지분...

더보기

일본 세븐일레븐, 간편결제 해킹으로 사용자 카드 약 6억원 도난당해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간편결제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일본 세븐일레븐 전용 간편결제인 7Pay 앱에서 7월 1일 출시된 기능인데, 출시 직후인 7월 2일 결제 사고가 발생했고, 결국 일본 세븐일레븐은 하루 뒤인 7월 3일 모바일 결제 기능을 중단했다. 피해자는 총 900여명이며 피해액은 약 6억원(5500만엔) 정도다. 7Pay 모바일 결제는 카카오페이나 페이코처럼 앱으로 바코드를 생성해 점원에게 보여주면, 이 바코드를 점원이 스캔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결제 금액은 신용카드 혹은 직불카드로 결제된다. 그러나 결제를 하지 않은...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