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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왜 굳이 비싼 폰을 써왔을까, 낫싱 폰 원 쓰고 후의 궁금증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낫싱 폰 원 리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스펙은 지난주에 말씀드렸기 때문에 오른쪽 상단에서 참조하시고요. 짧게 말씀드리면 스냅드래곤 778G+ 램 8~12GB, 저장장치 128~256GB, 1080p 120Hz 스크린, 5000만화소 듀얼 카메라입니다. 이 제품 2주 정도 사용했는데요. 후기는 여러분의 댓글 위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아무개님, 자유롭고 적용 가능한 OS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어떠냐고 하셨는데요. 이거 IoT 기능을 기본적인 수준이 아니라 OS에 통합시킨다는 말이예요. 예를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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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사상 최악 실적 기록한 샤오미, 대응 방안은?

샤오미가 2022년 1분기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1분기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도시 봉쇄 등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한 것인데, 추후 스마트폰 불황이 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샤오미는 19일(현지시각) 재무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에 733억5000만위안(약 13조8638억원)의 매출을 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샤오미 매출이 768억8000만위안(약 14조5000억원)이었던 것에 비해 4.6% 가량 감소한 것이다. 영업이익 부문은 5억3070만위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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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2]에 등장한 스마트 신제품들

MWC 2022에서 여러 브랜드의 신제품이 공개됐다. 대부분 중국 제품인 이유는 삼성과 애플, 구글은 별도의 행사로 제품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아너 아너는 별도의 행사까지 열며 아너 브랜드 론칭을 알렸다. 아너는 과거 화웨이 산하 브랜드였으나 미중무역제재 이후 화웨이에서 독립한 브랜드로, 중국 내수가 아닌 글로벌 대상 브랜드다. 중국 내부가 아닌 외부에 R&D 센터 6곳을 운영하며, 생산 역시 화웨이와 별도의 공장에서 진행한다고 한다. 신제품인 매직 4는 스냅드래곤 8 1세대, LTPO 6.81인치 OLED, 120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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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독가스까지 잡아내는 다이슨 쿨 포름알데히드 공기청정기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다이슨 신제품 공기청정기, 다이슨 퓨리파이어 쿨 폼알데하이드를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폼알데하이드가 뭔지 아시나요? 보통 포름알데히드라고 하죠. 이걸 물에 녹이면 포르말린이 됩니다. 과학실 가면 개구리 표본 같은 거 담가 놓는 용액 있죠. 그겁니다. 폼알데하이드는 발암물질이고요. 놀랍게도 대기 중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보통 접착제에 사용되기 때문에 MDF 중 막 만든 제품 있죠. 거기서 나옵니다. 이외에도 페인트 같은 데서도 나오는데요. 그래서 새집증후군과 아토피 피부염을 유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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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리포트] 한국 스마트폰의 위기, 해법은 폴더블인가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233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호 딥다이브에서는 ‘한국 스마트폰의 위기, 해법은 폴더블인가’를 정리했습니다. 지난 한 주간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국내외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리포트에서 확인하세요. 핫토픽  1. 구글도 애플처럼…반도체 독립 선언 2. 진격의 카카오, 멈출 줄 모르는 성장 3. 카카오T, 가격 인상 논란 4. 넷마블, 소셜 카지노 게임 2조5000억원에 인수 5. 당근마켓 1800억원 투자 유치, 기업가치 ‘3조원’ 6. HMM, 파업 먹구름…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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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반도체 사업 참여로 중국 반도체 굴기 강화한다

중국 인터넷 및 통신 빅테크 기업 텐센트가 반도체 사업에도 손을 뻗는다. 중국 글로벌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텐센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텐센트 산하의 테크놀로지엔지니어링사업그룹(TEG)에서 반도체 엔지니어를 채용한다”는 내용의 공고를 게시했다. 텐센트의 사업 구조에 대해 설명하자면, 텐센트는 지난 2012년 6개의 그룹으로 나눠 사업을 세분화했다. 그렇게 해서 현재 텐센트는 ▲테크놀로지엔지니어링 그룹 외 ▲소셜네트워킹 그룹 ▲회사 개발그룹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모바일인터넷 그룹 ▲온라인미디어 그룹으로 사업이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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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쿡신문] 중국 테크기업들의 자동차 사업 시동기(記)

오늘, 외쿡신문입니다. 애플과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차 제휴를 맺으려 했다가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한 게 얼마 전이네요. 애플이 뭘 할까 궁금하던 차에 현대차와 협업하면 조금은 그 윤곽을 알 수 있을까 했는데, 역시 비밀주의자 애플, 협상을 접었습니다. 구글 웨이모도 요즘 조용하네요. 미국의 빅테크들이 벌이는 자동차 사업이 이렇게 다소 베일 속에 가려져 있다면 중국 테크 업체들의 시도는 전면에 나서 있고 구체적입니다. 화웨이는 아예 자동차 쪽에서 활로를 찾으려는 것도 같구요. 한 번 같이 들여다 보실까요. ◊김윤경의 눈에 띈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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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스마트폰 판매 동향, 점유율은 삼성, 매출은 애플, 화웨이의 자리는?

지난 1분기는 역대 가장 많은 스마트폰 매출이 발생한 시기다. 전체 판매 수익은 1000억달러를 처음으로 넘어선 1130억달러(약 126조7069억원)를 기록했다. 전 세계 출하량은 3억550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출하량과 점유율의 삼성 삼성전자는 3억5500만대 중 7660만대를 출하했다. 점유율은 22% 수준으로, 지난 2020년 4분기 애플에게 내줬던 출하량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갤럭시 A시리즈 등의 활발한 판매로 인해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4분기 막바지에 공개된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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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스마트폰 점유율, 화웨이 추락, 애플 상승, 삼성 유지

스마트폰 시장은 대표적인 레드오션으로 꼽힌다. 스마트폰을 갖고 있을만한 대부분의 사람이 이미 제품을 갖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 시장은 PC 시장과 다른 점을 갖고 있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어도 다시 폰을 바꾼다는 것이다. 즉, 점유율 변동만큼은 자주 일어난다. 2020년 코로나19 창궐 직후인 1분기, 스마트폰 전 세계 출하량은 IDC 조사 기준 -11.7%로 크게 감소한 바 있다. 그러나 시장은 점차 회복 중이다. 특히 4분기에는 3억 8590만대의 기기가 출하되며 3분기보다 4.3% 성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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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샤오미의 롤러블 폰은 어떤 모습일까

최초의 롤러블 폰이 될 것으로 예상된 LG전자의 폰 출시가 미궁에 빠졌다. 그러나 롤러블 폰 자체는 여러 업체에서 빠르게 개발하고 있다. 우선은 TCL이 CES 2021에서 롤러블 폰 티저를 공개한 바 있다. TCL은 짧은 사각형의 폰에서 길게 스마트폰이 뻗어져 나오는 제품 티저를 선보였다. 6.7인치에서 7.8인치로 늘어나는 제품이다. 인터페이스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서 가장 빨리 출시될 롤러블 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샤오미가 2020년 10월29일 WIPO(세계지식재산권기구)와 USTPO(미국 특허청)에 등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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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접을 때 포기해야 하는 것들

알려진 대로 LG전자가 모바일 부문 철수를 고려하고 있다. 만약 LG가 스마트폰 부문을 처분하면 LG가 잃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 다른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스마트폰 부문 철수가 어떤 파장을 갖고오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소니가 스마트폰을 계속 만드는 이유 국내에 LG가 있다면 해외엔 소니가 있다. 소니는 일본 내에서도 2019년 기준, 점유율 3위에 해당한다. 1위는 애플, 2위는 샤프가 차지하고 있다. 소니 역시 스마트폰 부문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스마트폰을 접는 게 아니냐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소니는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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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스마트폰 프리미엄 칩셋은 스냅드래곤 875 아닌 888

퀄컴이 Snapdragon Tech Summit에서 차세대 스마트폰용 SoC를 발표했다. 이름은 기존에 알려진 8X5의 규칙을 깨고 888로 명명했다. 이유는 8이 행운의 숫자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이름이 바뀐 이유 퀄컴은 테크크런치와의 인터뷰에서 “8은 항상 스냅드래곤에서 특별한 숫자”라고 발표했다. 스냅드래곤은 400시리즈, 600시리즈, 700시리즈가 있지만 가장 좋은 제품에는 항상 800대 번호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인도에서 산스크리트어로 부와 풍요의 숫자라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888은 중국에서 세배의 행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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