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인 컨소시엄, 양자내성암호 전환 기술 개발 주관기관 선정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12억4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9만9346주를 소각한다고 29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열린 국제 사이버 방어 훈련 ‘락드쉴즈 2026(Locked Shields 2026)’에서 디지털 포렌식·사고 대응(DFIR) 분야에 참여해 침입 경로와 유출 정보 분석 훈련을 수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이지서티는 서울대학교에 개인정보 가명·익명처리 솔루션 ‘아이덴티티 실드(IDENTITY SHIELD)’를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네트워크·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해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인 ‘시스코 보안 아카데미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IBM은 공격자가 첨단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해 공격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보안 평가 서비스와 다중 에이전트 기반 보안 서비스 ‘IBM 오토노머스 시큐리티(IBM Autonomous Security)’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주민센터를 사칭해 개인정보 확인과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신종 보이스피싱 사례를 다수 확인해 이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29일 밝혔다.
티오리(Theori)는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코드 분석 솔루션 ‘진트 코드(Xint Code)’가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가 공개한 주요 취약점 4건을 재현하고, 같은 코드베이스에서 제로데이 취약점 12건을 추가 탐지했다고 28일 밝혔다.
메일을 읽고, 문서를 찾고, 외부 도구를 호출해 일을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는 이미 업무 환경에 들어왔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답을 내놓는 도구가 아니라 권한을 가진 실행 주체다. 그만큼 보안도 모델의 답변을 점검하는 수준에서 멈춰서는 안된다. AI 에이전트를 통제하려면 어떤 권한을 줄 것인지, 어떤 도구와 연결할 것인지, 어떤 환경에서 실행할 것인지부터 정해야 한다. 위험한 입력과 출력은 중간에서 걸러야 하고, 실행 환경은 격리해야 한다. 어떤 행동을 했는지 추적할 수 있는 로그와 배포 전 시험 평가도 필요하다.
일본 라쿠텐그룹 계열 라쿠텐 심포니의 해양 사이버보안 플랫폼 ‘라쿠텐 마리타임’은 해양 사이버보안 기업 Cydome, 선박 설계·문서 관리 솔루션 기업 래티스(Lattic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자사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이 2025년 조달청 나라장터 기준 공공 조달 시장에서 점유율 46%로 7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소프트프릭은 자사의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 ‘아이시모스(i-SeMOS)’가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개인신용정보 보호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신용정보법에 따라 3000여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2026년도 정보보호 상시평가’를 4월부터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핀테크 보안 전문기업 아톤(ATON)은 금융권 인증 보안 솔루션을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다. PQC는 양자컴퓨터로도 풀기 어렵도록 설계한 차세대 암호 기술로, 기존 금융권 인증서와 전자서명에 쓰이던 RSA, ECC 같은 공개키 암호의 대안으로 거론된다. 아톤은 기존 인증서와 모바일 일회용비밀번호(OTP) 중심의 금융 보안 사업을 입력 보안, 종단간암호화(E2E),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인증까지 넓히고 있다. 인증서 하나를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 거래 과정에서 암호 기술이 쓰이는 여러 구간을 함께 전환하는 ‘PQC 풀스택 솔루션’ 전략이다.
안랩은 2026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59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19억원, 영업이익은 9억원 증가한 수치다. 증가율은 각각 3.3%, 84.4%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