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렁이는 보안업계, 티오리 대표 ‘폄하성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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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렁이는 보안업계, 티오리 대표 ‘폄하성 발언’ 논란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티오리(Theori)를 둘러싸고 국내 일부 보안업계에서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박세준 티오리 대표가 지난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 주재 미토스(Mythos) 관련 간담회에서 국내 보안업계에 대한 의견을 밝힌 뒤, 업계에서는 발언의 수위와 취약점 정보 관리 문제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⑥] 최경진 가천대 교수 “AI 시대, ‘책임 있는 이용’ 논의 시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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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⑥] 최경진 가천대 교수 “AI 시대, ‘책임 있는 이용’ 논의 시작해야”

앤트로픽의 새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 등장을 계기로 AI가 사이버보안 분야에 미칠 영향에 대한 논의가 커지고 있다. AI가 취약점을 찾고 공격 경로를 설계하는 능력을 어디까지 갖췄는지, 그리고 이를 방어 체계가 따라갈 수 있는지 등을 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 시리즈로 미토스 프리뷰를 접한 전문가들의 견해와 에이전틱 AI 시대의 사이버보안 대응 방향을 살펴본다. 그 여섯 번째로 최경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를 인터뷰했다. 최 교수는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편집자주]

소프트캠프, 금융권 겨냥 ‘플러그인 없는 보안 접속’ 플랫폼 출시

소프트캠프, 금융권 겨냥 ‘플러그인 없는 보안 접속’ 플랫폼 출시

소프트캠프는 금융권 전용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기반 보안 접속 플랫폼 ‘실드웹(SHIELD Web)’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SW)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흐름에 맞춰, 고객 PC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금융사가 접속 환경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 금융권 AI 제로트러스트 허브 실증

프라이빗테크놀로지, 금융권 AI 제로트러스트 허브 실증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금융권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제로 트러스트 허브 모델 실증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AI·사이버보안 규제, 수출 기업 새 관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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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사이버보안 규제, 수출 기업 새 관문 됐다

“AI와 사이버보안 규제가 수출 조건이 되는 시대, 규제 대응 역량이 곧 수출 경쟁력입니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1일 서울 강남구에서 ‘2026 AI·사이버보안 규제 대응 세미나’를 열고 수출 기업이 준비해야 할 인공지능(AI)과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카스퍼스키, “안드로이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56% 증가”

카스퍼스키, “안드로이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56% 증가”

카스퍼스키는 21일 ‘모바일 악성코드 진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발생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수는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뱅킹 트로이목마는 온라인 뱅킹과 전자결제 서비스, 신용카드 시스템 관련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는 악성코드다. 회사는 공격자들이 메신저 앱과 악성 웹페이지 등을 통해 이를 유포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KISIA, 24개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한다

KISIA, 24개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한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20일 서울 로얄호텔서울에서 ‘2026년 KUCIS 네트워킹 데이’를 열고 전국 24개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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