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ISMS-P 심사 강화…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개인정보위, ISMS-P 심사 강화…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심사에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전문 기술인력이 취약점 진단과 모의침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정안은 이날부터 10월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

‘태니엄 아틀라스’, 엔드포인트 취약점 탐색부터 패치까지 AI로 한번에
| |

‘태니엄 아틀라스’, 엔드포인트 취약점 탐색부터 패치까지 AI로 한번에

기업이 관리해야 할 PC와 서버, 소프트웨어가 늘면서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공격 속도까지 빨라지면서 사람이 여러 보안 도구를 오가며 데이터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는 게 태니엄의 진단이다.

안랩,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 선언…3년간 1000억 투자
| |

안랩,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 선언…3년간 1000억 투자

안랩이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선다. 기존 제품과 서비스, 통합 보안 체계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이를 구현한 AI 네이티브 보안 운영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 섹옵스(SecOps)’을 오는 12월부터 본격 출시한다. 이를 토대로 2035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향후 3년간 AI 분야에 1000억원을 투자해 AI 인프라와 연구개발 역량도 강화한다.

[그게 뭔가요] 통제선 넘는 AI, 더 중요해지는 ‘위협 모델링’
| |

[그게 뭔가요] 통제선 넘는 AI, 더 중요해지는 ‘위협 모델링’

인공지능(AI)이 사람이 정한 통제 범위를 벗어나 행동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프론티어 AI 개발을 늦추거나 멈춰야 한다는 ‘AI 속도조절론’이 확산되고 있다. 오픈AI는 최근 아스트라(Astra) 등 자사 모델의 강화학습(RL)을 일시 중단했으며, 앤트로픽의 다이로 아모데이 CEO도 AI 개발 속도를 늦춰 안전조치가 따라갈 시간을 벌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미국에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첨단 AI 개발을 일시 중단하자는 법안도 추진되고 있다.

KISA, 정보보호 제품 개발사에 AI 취약점 대응 교육

KISA, 정보보호 제품 개발사에 AI 취약점 대응 교육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보호 제품 개발 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위협 분석·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15일 서울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보보안·물리보안 제품 개발자와 기업 보안 담당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체크포인트, 기존 방화벽에 AI 앱·에이전트 통제 기능 통합

체크포인트, 기존 방화벽에 AI 앱·에이전트 통제 기능 통합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이하 체크포인트, 한국 대표 임현호)는 기존 물리·가상 방화벽에서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통신을 탐지·제어하는 ‘AI 네트워크 방화벽(AI Network Firewall)’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