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아이앤티, ‘이워커 DLP’에 N2SF 데이터 등급 연계
수산아이앤티(대표 정은아)는 국가망보안체계(N2SF)의 데이터 등급을 정보유출방지 정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워커 DLP(eWalker DLP)’ 기능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산아이앤티(대표 정은아)는 국가망보안체계(N2SF)의 데이터 등급을 정보유출방지 정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워커 DLP(eWalker DLP)’ 기능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니언스(대표 이동범)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여러 보안 솔루션을 연동·관리하는 ‘넥서스 프레임워크(Nexus Framework)’ 개발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국제협력기반기술개발’ 과제의 결과물이다.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인도네시아 이동통신사업자 텔콤셀(Telkomsel)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심사에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전문 기술인력이 취약점 진단과 모의침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정안은 이날부터 10월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기업이 관리해야 할 PC와 서버, 소프트웨어가 늘면서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공격 속도까지 빨라지면서 사람이 여러 보안 도구를 오가며 데이터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는 게 태니엄의 진단이다.
안랩이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선다. 기존 제품과 서비스, 통합 보안 체계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이를 구현한 AI 네이티브 보안 운영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 섹옵스(SecOps)’을 오는 12월부터 본격 출시한다. 이를 토대로 2035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향후 3년간 AI 분야에 1000억원을 투자해 AI 인프라와 연구개발 역량도 강화한다.
인공지능(AI)이 사람이 정한 통제 범위를 벗어나 행동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프론티어 AI 개발을 늦추거나 멈춰야 한다는 ‘AI 속도조절론’이 확산되고 있다. 오픈AI는 최근 아스트라(Astra) 등 자사 모델의 강화학습(RL)을 일시 중단했으며, 앤트로픽의 다이로 아모데이 CEO도 AI 개발 속도를 늦춰 안전조치가 따라갈 시간을 벌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미국에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첨단 AI 개발을 일시 중단하자는 법안도 추진되고 있다.
시큐아이(대표 정삼용)는 오는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시큐아이 맥스 서밋(SECUi MAX SUMMIT)’을 열고 인공지능(AI) 시대의 네트워크 보안 기술과 대응 전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 자회사 레드펜소프트는 운영 서버 보안 솔루션 ‘엑스스캔 서버 런타임(XSCAN Server Runtime)’이 조달청과 제3자 단가계약을 체결하고 나라장터에 등록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기아, 협력사와 함께 자동차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모의훈련을 15일 현대자동차·기아 판교 첨단차플랫폼(AVP)본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보호 제품 개발 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위협 분석·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15일 서울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보보안·물리보안 제품 개발자와 기업 보안 담당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넷스카우트(한국 대표 김재욱)는 기업 네트워크의 패킷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운영 맥락을 추출하고 이를 인공지능(AI) 기반 운영에 제공하는 ‘넷스카우트 데이터 플랫폼(NETSCOUT Data Platform)’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락(대표 유봉석)은 국가망보안체계(N2SF)에 맞춰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하고 기밀·민감·공개(CSO) 등급을 제시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 ‘디파스 아크(DFAS Arc)’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이하 체크포인트, 한국 대표 임현호)는 기존 물리·가상 방화벽에서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통신을 탐지·제어하는 ‘AI 네트워크 방화벽(AI Network Firewall)’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웹 보안 솔루션 ‘웹수트(WebSuit)’와 보안 키패드 솔루션 ‘앱수트 키패드(AppSuit Keypad)’에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적용해 상용화했다고 15일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