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해커원과 글로벌 버그바운티 운영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협업해 24일부터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LG유플러스의 전체 서비스 영역이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협업해 24일부터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LG유플러스의 전체 서비스 영역이다.
랜섬웨어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2분기 피해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SK쉴더스(대표 민기식)는 최근 발간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한 카라(KARA)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 건수는 총 4744건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피해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최근 발간한 ‘2026 위협 헌팅 보고서’를 20일 공개하고, 인공지능(AI)이 현대 사이버 공격 전반에 이미 내재됐다고 밝혔다.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19일 과천 DX타워 본사에서 전략컨설팅 전문기관인 인미래전략연구원(대표원장 최인영)과 공공·국방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자사의 보안 기술력과 인미래전략연구원의 정책자문 역량을 결합해 공공 조달 시장 및 국방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인 포티넷(CEO 켄 지)은 인공지능(AI) 런타임 보호, 자동화된 AI 검증, AI 에이전트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AI 보안 기업 ‘버추AI(Virtue AI)’를 인수했다고 20일 발표했다.
기가몬은 지스케일러와 협력해 제로 트러스트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내놨다. 지스케일러 프라이빗 액세스(ZPA)와 기가몬 애플리케이션 메타데이터 인텔리전스(AMI)를 결합했다고 19일 밝혔다.
업스테이지의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도전에 라온시큐어가 보안 파트너로 합류했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서 보안 분야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SK쉴더스(대표 민기식)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확산으로 기업의 보안 관리 대상이 사람을 넘어 AI까지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기반 AI 보안 사업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84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AI가 앞당긴 사이버보안의 시계, 2026년 상반기 총정리’를 다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놓치지 말았어야 할 국내외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전기·전자 ▲인터넷·콘텐츠·게임 ▲커머스 물류 ▲디지털 금융 ▲인공지능 ▲엔터프라이즈 IT 등 분야별 핫토픽과 옐로스토리, 딥다이브에서 확인하세요.
통합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기업 티맥스티베로(대표 박경희, 티베로)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G-TAC(Government Trusted Access for Cyber)을 활용해 오픈AI의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GPT-5.5-사이버(Cyber)’로 자사 대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티베로7(Tibero7)’에 대한 보안 정밀 점검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톤(대표 김종서, 우길수)은 KB국민은행과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보이스피싱·스미싱 방지 솔루션 ‘디펜더스(DefendUs)’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뱅킹 앱인 KB스타뱅킹에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랫폼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는 인공지능(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에 디펜딩 파트너(Defending Partners)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출범한 공익 AI 보안 연합체이다.
SGA 솔루션즈가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흑자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 14일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751억원, 영업이익 21억 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9.4% 폭증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과 통합보안 사업 재편 효과가 실적에 본격 반영돼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게 회사측 평가다.
세이퍼링크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텔리전스(Digital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군·방산 통합보안 사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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