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피링크 타포, 태양광 패널 내장 4K 보안 카메라 ‘타포 C465’ 출시
티피링크의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Tapo)는 4K 초고화질(UHD)과 태양광 패널 일체형 설계를 적용한 배터리 보안 카메라 ‘타포 C465(Tapo C465)’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티피링크의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Tapo)는 4K 초고화질(UHD)과 태양광 패널 일체형 설계를 적용한 배터리 보안 카메라 ‘타포 C465(Tapo C465)’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양자보안 반도체 기업 이와이엘(EYL)은 아시아 지역 기술기업과 북미 하드웨어 보안 전문기업에 자체 개발한 양자 엔트로피 칩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모델이 취약점 탐색과 공격 코드 작성을 자동화하면서, 기업과 보안 연구자(해커)가 보안 취약점을 합법적으로 찾아 고치는 제도를 법으로 뒷받침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부대행사 ‘AI 보안 레드팀·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CVD·VDP) 심포지엄’에서 해커의 면책과 기업 인센티브, 조정기관의 역할 등을 포함한 법제화 연구 방향을 공개했다.
세일포인트는 9일 바이라인플러스와 진행한 ‘아이덴티티TV 2026(IdentityTV 2026)’ 웨비나에서 강화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과 AI 확산에 대응하는 아이덴티티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면서 AI 레드팀의 점검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AI 모델이 유해한 답변을 내놓는지를 점검하는 데서 나아가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 데이터 흐름, 도구 호출, 행동 경로 등 전체를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구축도 본격화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락앤락과 유베이스, 썬포토에 과징금 총 7억100만원과 과태료 54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세 사업자에는 제재 사실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라는 명령도 내렸다.
에버스핀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관내 체육시설 예약 시스템에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EverSafe Web)’을 도입해 지난 6월30일부터 매크로 차단 기능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사명을 ‘프라이빗에이아이(PRIBIT AI)’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실행 통제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분쟁조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부산대학교에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나루씨큐리티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제도인 이노비즈(Inno-Biz) 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파수AI는 기존 디지털 권한관리(DRM) 솔루션의 문서 접근권한을 유지하면서 문서를 중앙에서 관리하는 ‘랩소디 코어(Wrapsody Core)’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는 삼성생명에 제로트러스트 보안 솔루션 ‘아카마이 가디코어 세그멘테이션(Akamai Guardicore Segmentation)’을 구축하고 1단계 보안 정책 적용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정보통신기술(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호남권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중앙대학교, 일본 토판(TOPPAN), 소카대학교와 한일 대학 간 디지털 증명서 상호인증 체계를 실증하기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교그룹의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 대교CNS가 네트워크 보안기업 한드림넷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수에는 한드림넷의 일본 자회사인 서브게이트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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