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부터 신규 유입까지, 모니터 밖으로 나서는 게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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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부터 신규 유입까지, 모니터 밖으로 나서는 게임사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핵심 지식재산권(IP)을 들고 모니터 밖으로 나오고 있다. 팝업스토어, 전시 공간, 체험형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팬심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용자 접점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인파가 몰리는 도심 속 공간을 게임 IP로 채우며, 게임을 접하지 않은 이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AI 시대 게임 개발, 넥슨 ‘NDC 26’에서 듣는다

AI 시대 게임 개발, 넥슨 ‘NDC 26’에서 듣는다

국내 최대 게임 개발 지식공유 행사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DC)’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007년 넥슨 사내 행사로 시작한 NDC는 2011년부터 외부 개방해 게임 업계를 연결하는 대규모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NDC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넥슨 판교 사옥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다.

쏟아지는 신작에 AI 슬롭까지…게임 플랫폼 ‘풍요 속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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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신작에 AI 슬롭까지…게임 플랫폼 ‘풍요 속 빈곤’

매년 출시되는 게임 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게임까지 늘어나면서 이용자가 원하는 게임을 찾기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콘텐츠 과잉 공급으로 유저 피로도가 높아지고, 인디 게임은 노출되기 힘든 환경이 조성됐다는 진단이다. 이에 게임 탐색 경험 개선을 위한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스포츠 팬심 잡는다…씨미, ‘이터널 리턴’ 대회 중계

이스포츠 팬심 잡는다…씨미, ‘이터널 리턴’ 대회 중계

마플코퍼레이션은 1일 님블뉴런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버추얼·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에서 이터널 리턴 공식 이스포츠 대회 전 시리즈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이를 발판으로 이스포츠 생태계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재도약 노리는 라인게임즈, 올해는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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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약 노리는 라인게임즈, 올해는 다를까

최근 몇 년간 강도 높은 체질개선을 추진해 온 라인게임즈가 올해 재도약을 노린다. 회사는 최근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을 온·오프라인 행사에서 공개했다. 기존 모바일 중심 사업 구조에서 다변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공동 대표 체제 도입과 핵심 경영진 보강 등 조직 재정비에도 나서며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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