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잘 나가네…예상 매출은 2억달러
펄어비스가 심혈을 기울인 ‘붉은사막’이 초창기 혹평을 딛고, 순항 중이다. 게임은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넘어서면서 빠르게 흥행 궤도에 안착했다. 앞서 출시한 여러 국산 대작을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붉은사막 매출이 2억달러를 넘어섰다는 해외 시장조사업체 추정치가 공개됐다.
펄어비스가 심혈을 기울인 ‘붉은사막’이 초창기 혹평을 딛고, 순항 중이다. 게임은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넘어서면서 빠르게 흥행 궤도에 안착했다. 앞서 출시한 여러 국산 대작을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붉은사막 매출이 2억달러를 넘어섰다는 해외 시장조사업체 추정치가 공개됐다.
스마일게이트가 스토브(STOVE)의 공식 서포터즈 ‘스토브크루’ 3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6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SAMG엔터 대표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신규 한정 영웅 ‘조향사 비브리스’를 선보이고, 대규모 업데이트 ‘뉴 에라’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첫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2종이 출시 직후 완판됐다고 3일 밝혔다. 회사가 선보인 피규어는 게임 내 주요 인물인 ‘카단’과 ‘베아트리스’로, 수작업으로 제작된 고가 제품이다.
위메이드플레이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이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는 ‘벚꽃수집’과 ‘유물왕’ 2종이다.
넥슨은 롯데월드와 협업해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야외 구역 매직아일랜드 내 약 600평 규모 공간을 ‘메이플스토리’ 지식재산권(IP)으로 꾸민 ‘메이플 아일랜드’를 3일 정식 개장했다.
모바일 캐주얼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장소와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겁니다. 원할 때 언제나 가볍게 즐길 수 있죠. 데브시스터즈가 최근 출시한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그렇습니다. 게임은 실시간 배틀 액션 장르인데요. 한 판 한 판이 3분 이내로 끝날 만큼 짧지만,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조작 방식도 직관적이라 진입 장벽도 낮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투가 싱거운가 하면 아닙니다. 손맛이 상당해요.
넷마블은 오는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 2화’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방송은 이날 오후 8시에 송출된다.
크래프톤은 2일 인공지능(AI) 모델 브랜드 ‘라온(Raon)’의 첫 모델 4종을 글로벌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넵튠은 2일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배틀레이서: 좀비 아일랜드(이하 좀비 아일랜드)’ 글로벌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출시 예정인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가 온라인 쇼케이스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리더십을 수혈한 넥슨이 앞으로의 전략과 미래 청사진을 공유했다. 회사는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와 같은 대표 지식재산권(IP)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고, 이러한 IP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공식을 다른 프랜차이즈에 이식할 방침이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차세대 IP 발굴에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넥슨의 기대작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가 지난달 실시한 클로즈알파테스트(CAT)에서 이용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 성공했다. 낙원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익스트랙션 게임이다. 게임의 CAT는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실시됐다. 한국 배경과 하우징 등 시스템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모바일게임 기업 베이글코드의 아침 풍경은 과거와 다르다. 개발자들은 출근 후 지라(Jira) 이슈를 열어 확인하는 대신, 간밤에 AI 에이전트가 분석해 만들어놓은 풀 리퀘스트(PR) 목록을 검토한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이슈를 직접 열어보고 테스트하고 코드 작성한 후 PR 올려서 검토받는 순서였는데, 이제는 아침에 출근하면 에이전트가 이미 이슈를 분석해서 PR까지 만들어놓은 상태라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과거에는 하루 커밋(코드 변경)이 10개 정도였는데, 이제는 100~200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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