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잘 나가네…예상 매출은 2억달러

붉은사막, 잘 나가네…예상 매출은 2억달러

펄어비스가 심혈을 기울인 ‘붉은사막’이 초창기 혹평을 딛고, 순항 중이다. 게임은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넘어서면서 빠르게 흥행 궤도에 안착했다. 앞서 출시한 여러 국산 대작을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붉은사막 매출이 2억달러를 넘어섰다는 해외 시장조사업체 추정치가 공개됐다.

로스트아크 첫 공식 피규어, 출시 직후 ‘완판’

로스트아크 첫 공식 피규어, 출시 직후 ‘완판’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첫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2종이 출시 직후 완판됐다고 3일 밝혔다. 회사가 선보인 피규어는 게임 내 주요 인물인 ‘카단’과 ‘베아트리스’로, 수작업으로 제작된 고가 제품이다.

[플레이BN] 가볍게 한 판 고?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플레이BN] 가볍게 한 판 고?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모바일 캐주얼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장소와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겁니다. 원할 때 언제나 가볍게 즐길 수 있죠. 데브시스터즈가 최근 출시한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그렇습니다. 게임은 실시간 배틀 액션 장르인데요. 한 판 한 판이 3분 이내로 끝날 만큼 짧지만,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조작 방식도 직관적이라 진입 장벽도 낮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투가 싱거운가 하면 아닙니다. 손맛이 상당해요.

넥슨, 메이플스토리 성공 전략 확대한다

넥슨, 메이플스토리 성공 전략 확대한다

새로운 리더십을 수혈한 넥슨이 앞으로의 전략과 미래 청사진을 공유했다. 회사는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와 같은 대표 지식재산권(IP)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고, 이러한 IP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공식을 다른 프랜차이즈에 이식할 방침이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차세대 IP 발굴에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한국 배경’ 넥슨 낙원, 짧지만 강렬한 인상 남겼다

‘한국 배경’ 넥슨 낙원, 짧지만 강렬한 인상 남겼다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넥슨의 기대작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가 지난달 실시한 클로즈알파테스트(CAT)에서 이용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 성공했다. 낙원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익스트랙션 게임이다. 게임의 CAT는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실시됐다. 한국 배경과 하우징 등 시스템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인터뷰] 전 직원에게 맥미니 1대씩 더 준다는 베이글코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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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 직원에게 맥미니 1대씩 더 준다는 베이글코드, 왜?

모바일게임 기업 베이글코드의 아침 풍경은 과거와 다르다. 개발자들은 출근 후 지라(Jira) 이슈를 열어 확인하는 대신, 간밤에 AI 에이전트가 분석해 만들어놓은 풀 리퀘스트(PR) 목록을 검토한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이슈를 직접 열어보고 테스트하고 코드 작성한 후 PR 올려서 검토받는 순서였는데, 이제는 아침에 출근하면 에이전트가 이미 이슈를 분석해서 PR까지 만들어놓은 상태라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과거에는 하루 커밋(코드 변경)이 10개 정도였는데, 이제는 100~200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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