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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건 라인게임즈, 내년 선보일 10종 게임은?

라인게임즈가 내년 선보일 총 10종의 게임을 공개했다.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 플랫폼 다변화를 앞세우며 모바일 외에 콘솔과 PC 온라인 게임을 신작 라인업에 포함했다. 김민규 라인게임즈 대표는 12일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개발사와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다양한 ‘플랫폼의 확장’을 통해 시장에서 경쟁력을… Read More ›

PC방 모니터급 화면 탑재한 게이밍 폰 레이저폰 2 국내 출시

  게이밍용 스마트폰 레이저폰2가 12월 4일 한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 레이저(RAZER)는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게이밍 PC, 키보드나 마우스, 오디오 등을 만든다. 과거 맥북 에어 수준으로 얇은 게이밍 노트북을 만든 적도 있다. 제품 모두 비장하거나 화려한 무지개 컬러로 무장했다. 무언가 큰일을… Read More ›

린저씨들 모여라, 리마스터 떴다

스무살 리니지가 돌아왔다. 그냥 돌아온건 아니고, 스무살이나 먹었으니 좀 더 어른스러워져서 돌아왔다. 어떻게 어른스러워졌냐면, 리니지랑 함께 나이들어 귀찮은건 딱 싫어진 아저씨들을 다시 게임 앞으로 불러올 수 있도록 ‘더 센 캐릭터를, 더 편하게 키울 수 있도록’ 리마스터됐다. 엔씨소프트는  29일 서울 라움… Read More ›

포트나이트가 쏘아 올린 작은 공, 구글도 무너질까

에픽게임즈는 ‘게임 엔진’으로 유명한 회사다. 게임을 출시할 때마다 개발자가 모든 구성요소를 새로 만들 순 없으니, 통상 자주 쓰이는 기술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놓고 보다 쉽고 빠르게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 소프트웨어를 게임엔진이라고 부른다. 에픽게임즈의 ‘언리얼’은 ‘유니티’와 함께 게임 엔진… Read More ›

‘보는’ 지스타, 역대 최대 관람객 맞고 마무리

나흘간 총 23만5082명. 역대 최대 관람객을 모았던 지스타가 18일 오후 폐막했다. 올해 지스타는  유명 크리에이터가 총출동하는 ‘보는’ 지스타로의 변화가 뚜렷했다. e스포츠, 게임 방송 등이 활성화되면서 이용자가 직접 하는 것만큼 보는 게임의 인기가 증가하는 산업의 변화가 그대로 반영됐다.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Read More ›

기자가 엔씨소프트 취직하려는 기사

지스타에 왔다. 회사가 지스타 기획기사를 쓴다고 전 직원 소집령을 내려서다. 이번 기획을 총괄한 바이라인네트워크 남혜현 선배로부터 <‘지스타 2018 게임기업 채용박람회’ 둘러보니>라는 주제의 기사를 쓰라는 명을 받았다. 먹고살기가 이렇게 힘들다. 그래서 실제 게임회사에 이직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왔다. 게임회사라곤 IT업계 대표 등대인… Read More ›

넥슨, 트라하로 ‘엔씨-넷마블’ 연대 깨나

올해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되는 모바일 MMORPG ‘트라하(TRAHA)’는 두개의 인간 왕국의 핵심 스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그간의 모바일 MMORPG가 PC 온라인의 경험을 그대로 가지고 오는 것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하이엔드MMORPG를 표방한다. 트라하는 개발사 인원 100명 가량이 2년6개월간 만든 작품으로, 내년 상반기 출시가… Read More ›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출범 “청소년 보호 시스템 만들 것”

확률형 아이템 규제, 청소년 보호 등을 정부 규제가 아닌 게임업계 자율 규제로 풀어보자고 만들어진 사단법인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의장을 맡은 황성기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게임 콘텐츠 분야에서 적합하고 유효한 규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 자율규제의 중요성은 백번… Read More ›

‘지스타 2018’을 관람하는 세 가지 포인트

15일 개막한 지스타의 메인 전시관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더 커진 부스’다. 작년보다 부스들이 더 큼직하고 화려해졌다. 가장 큰 규모로 지스타에 참전한 넥슨은 총 300부스를 꾸려 신작 14종을 공개한다. 포트나이트 알리기에 나선 에픽게임즈와 배틀그라운드로 시장 수성을 하려는 펍지주식회사는… Read More ›

부산시, 1000억원 들여 게임융복합타운 건설한다

부산시가 게임융복합타운 조성계획과 게임특화단지 조성방안을 포함한 게임산업도시 도약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8’에 참여, 프레스센터에서 “지난 10년간 지스타를 글로벌 게임축제로 성장시켜온 저력을 바탕으로, 부산을 게임 축제의 도시를 넘어 세계적 게임산업의 트렌드를 이끄는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Read More ›

위메이드 사명 변경, 새 CI 공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업무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사명을 ‘위메이드’로 내년 변경한다. 아울러 향후 바뀔 사명에 맞춰 제작된 새 CI도 지스타에서 먼저 공개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가 사업 영역 확대 및 업무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위메이드’로 사명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새 이름으로 게임… Read More ›

추억 소환 넥슨, 지스타에서 ‘클래식 모바일’ 공개

오래 사랑 받은 콘텐츠를 가진 일세대 게임사의 강점은 스토리텔링이다. 1996년 공개된 ‘바람의 나라’는 올해 22살이 된 국내 최장수 온라인 게임이다. 수많은 게임 개발자와 게이머가 바람의 나라로 온라인 게임에 입문했다. 넥슨이 그 바람의 나라를 모바일 버전으로 만들어 올 지스타에서 공개한다. 이정헌… Read More ›

포트나이트, PC방 본격 상륙 대작전

포트나이트가 오는 8일부터 정식으로 PC방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간 포트나이트의 국내 정식 발매를 막아온 기술적 문제는 모두 해결했다는 입장이다. 이미 배틀그라운드가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후발주자인 포트나이트가 얼마큼 큰 파급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일 서울 삼성동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Read More ›

게임 녹인 새 예능 ‘비긴어게임’, 내달 방영

액토즈소프트가 e스포츠 경기장을 열면서 계획을 밝혔던 ‘콘텐츠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지상파 방송사인 MBC와 손잡고 게임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대중적인 콘텐츠를 만듦으로써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바꾸는 동시에 사업 영역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액토즈소프트는 MBC와 손잡고 게임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인 ‘비긴어게임(Begin a game)’의 제작… Read More ›

언리얼엔진 개발 리더 “모바일 게임 개발, 한국에서 배워요”

언리얼은 유니티와 함께 양대 게임 엔진이다. 웬만한 유명 게임은 두 엔진 중 하나를 탑재했다. 11일 공개한 넷마블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고급스러운 그래픽을 장점으로 꼽고 있는데, 이 역시 언리얼엔진4를 선택했다. 에픽게임즈에서 언리얼엔진 개발팀을 이끄는 닉 펜워든 디렉터가 11일 한국을 방문, 에픽게임즈코리아 사옥에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