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와 AI 창업자④] GGUI 개발사 로쿠, AI 에이전트로 ‘실시간 UI’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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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와 AI 창업자④] GGUI 개발사 로쿠, AI 에이전트로 ‘실시간 UI’ 생성

로쿠는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맥락에 따라 실시간으로 이용자환경(UI)을 생성하는 프로토콜 ‘GGUI’를 개발사다. GGUI는 이용자가 어린이인지 고령층인지 등 특성과 상황을 분석해, 이에 맞는 화면 구성을 지연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AI와 외부 서비스를 쉽게 연동할 수 있는 표준 방식인 MCP(Model Context Protocol) 형태로 제공돼 별도의 추가 개발 없이 바로 도입할 수 있다. 임완섭 로쿠 대표는 이더리움재단 응용암호학팀 리드 출신으로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 프로그램에 펠로우(현업 전문가)로 참여했다. 임 대표를 만나 GGUI 개발 배경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카스퍼스키, AI 기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 출시

카스퍼스키, AI 기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 출시

카스퍼스키가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기능을 추가한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 ‘카스퍼스키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CWS)’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워크로드 분석 기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보안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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