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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M1 사용자의 M2 맥북 에어 사용기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M2 맥북 에어를 가져왔습니다. 성능에 대한 충격적인 결과, 기대해주시고요. 자, M2 맥북 에어 관심 있는 분들은 이미 리뷰를 다 보셨을 텐데요. 성능이 더 높은 건 당연한 거라 갬성에 맞춰서 리뷰해보겠습니다. 우선 디자인, 퍼펙트. 굉장히 플랫하게 변했습니다. 와우. 애플 디자인은 이런 느낌이예요. 엄청 큰 쇠에서 필요한 부분만 딱 떼냅니다. 그래서 접었을 때 흠이 없는 완벽한 하나의 물질 같죠. 이 물성을 잘 다루는 게 애플 특징인데 점점 그 가공법이 진화해서 이제는 정말 좋은 쇳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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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M1 맥북과 M1 프로 맥스 맥북 중 뭘 사야 할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M1과 M1 맥스 맥북 중 무엇을 사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M1 맥북 에어 출시 이후 꾸준히 맥북 에어를 사용 중이었는데요. M1 맥북 에어는 8코어 CPU, 7코어 GPU와, 8·8코어 두가지 제품이 있고요. 제가 쓰는 제품은 8·7코어 제품입니다. 램은 8GB와 16GB 두종류인데 저는 16GB를 사용 중입니다. 주로 영상편집을 하는데, 단 한 번도 사양 문제로 불쾌한 적은 없었습니다. 원래 집에서는 GTX1080·i7 데스크톱을 사용하는데요. 맥 전용 소프트웨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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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맥북은

2020년말 맥북이 공개될 때 유일하게 실망스러운 점으로는 외관 업데이트가 없다는 것이었다. 하드웨어 설계가 변경되면 내부 설계가 모두 바뀐다. 따라서 외관 역시 변경할 여지가 생긴다. 예를 들어 부품을 조합해서 만드는 제품에서, SoC 형태로 칩이 바뀌었으므로 내부에 더 많은 공간이 발생하면 그만큼 제품을 더 얇게 만들 여지가 생긴다. 그러나 애플은 기존 노트북의 형태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설계 역시 큰 변화는 없다. 맥북 에어의 경우 쿨링팬 자리를 비워놓았고 배터리와 다른 부품들은 거의 동일한 곳에 위치시켰다.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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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칩 맥북 에어는 16형 맥북 프로 성능을 뛰어넘는다

애플 실리콘 맥북 출시 전 사용성에 대한 관건은 세가지였다. 1. 성능과 가격이 보장될 것인가 2. 앱 호환이 될 것인가 3. 얇고 가볍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이 중 2번은 당장은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고 3번은 얇고 가벼운 것보다는 배터리 타임 보장으로 애플은 결론을 내렸다. 2번과 3번 모두 추후 해결될 수도 있는 문제다. 인텔 맥과 달리 애플이 키를 쥐고 있기 때문에 어떤 방향으로든 조정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성능에 대해서는 2020년형 맥북 에어 정도의 성능은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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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벤트에서 공개되지 않은 애플 실리콘 맥북 특성 톺아보기

애플 실리콘 맥 공개 이벤트 총정리 바로 가기 줄어들지 않은 무게와 변하지 않은 외모 당초 ARM 기반 맥북이 등장함으로써 더 가볍고 얇은 맥북이 탄생할 것으로 점쳐졌으나 맥북 에어는 1.29kg로 무게를 유지했다. 해상도는 2560 x 1600으로 동일하다. 배터리의 경우 기존과 동일한 49.9와트시다. 맥북 프로 역시 1.4kg으로 동일한 무게와 동일하다. 배터리는 2020 맥북은 58와트시와 58.2와트시 2종이 있었는데 이 특성 역시 그대로다(M1 맥북 프로 58.2 인텔 맥북 프로 58.0). 외관의 경우 맥북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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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ne More Thing 이벤트 총정리, 애플 실리콘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 미니

애플 실리콘 맥 공개 이벤트가 시작됐다. 팀 쿡 CEO에 이어 포레스트 검프, 레이디 가가, 빌리 아일리시, 차일디시 감비노, 심슨 등이 등장했다. M1 칩 애플 실리콘은 처음 맥에 탑재되는 SoC다. 성능과 전력 효율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통합 메모리 설계를 통해 빠른 대역폭(High Bandwidth)과 저지연성을 잡았다. 사용된 공정은 5나노미터로 원자 수준으로 작다. 코어는 고성능과 고효율 두가지로 설계된다. 스마트폰에서 주로 사용하는 구조로, 고성능 코어는 앱 실행이나 게임 실행 등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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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1월 10일 이벤트 One More Thing 유출 총정리

애플이 세번째 가을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대면 시대에 진입한 이후 애플은 청중 없이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이점을 살려 한번만에 끝날 이벤트를 세차례에 나눠 진행하고 있다. 애플의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애플 실리콘 맥, 에어팟 스튜디오, 에어태그, 애플 TV 등이다. 애플 실리콘 맥 출시가 가장 유력한 제품이다. 애플은 6월 이벤트인 WWDC 2020에서 애플 실리콘을 활용한 맥을 2020년 내 선보일 것으로 발표했다. 또한, 애플 이벤트 초대장의 AR이 새 맥북 출시를 강력하게 암시하고 있다.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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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는 새 12인치 맥북 미리 보기다

애플이 지난 9월 이벤트에서 공개한 아이패드 에어에 들어간 칩셋 A14 바이오닉은 PC용 애플 실리콘의 미래를 보여준다. 이 제품의 특징은 A13보다 40% 빠른 6코어 CPU, 30% 빠른 4코어 GPU 등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뉴럴 엔진을 16코어 탑재해 AI 성능을 2배 수준으로 향상했다는 것이다. 머신러닝 성능은 CPU, GPU, 뉴럴 엔진이 모두 유기적으로 작동하게 설계돼 있다. 애플이 키노트에서 밝힌 바로는, 4K 영상 편집, 저화질 이미지 자동 개선, 콘솔 수준의 2K 60fps 게이밍 등이다. 물론 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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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구매 전 고려할 것

맥북 에어의 느린 쓰기 속도 프랑스 맥 관련 웹사이트 Consomac의 테스트 결과 맥북 에어의 SSD는 2018 버전보다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맥북 에어 쓰기 속도는 920MB/s, 읽기 속도는 2GB/s였으나, 2019 맥북 에어는 쓰기 속도 1GB/s, 읽기 속도 1.3GB/s를 기록했다. 쓰기 속도(파일을 저장하거나 새로 만듦)의 경우 소폭 상승했으나 읽기 속도가 많이 떨어진 셈이다. 속도 비교는 256GB 모델을 기준으로 한다. 128GB 제품은 쓰기 500MB/s, 읽기 1.3GB/s다. 제품을 사용할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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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것들의 전유물, 맥북 in the air

과거의 맥북 에어는 한국인들에게는 포터나 다마스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다. 수도 없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이 맥북 에어 하나로 꿈을 일궜다. 그들은 이제 부장님이 되어 “대구가면 대구탕 먹자”는 농담을 하고 있을 것이다.     요즘의 맥북 에어는 더 이상 서민의 것이 아니다. 조금만 무리하면 살 수 있었던 100만원대 초반의 제품과는 다른 것이 됐다. 귀족의 취미생활, 고급 인력의 세컨드 노트북 정도랄까. 적은 돈으로 세계를 불같이 호령하던 이들은 유튜버가 되기 위해 데스크톱 시절로 돌아갔다. 새 맥북 에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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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키노트] 레티나되는 맥북 에어, 64GB 램 맥 미니

  맥북 에어 디자인 리뉴얼 맥북 에어가 8년만에 디자인 변경을 시도했다. 맥북 에어는 2008년 처음 등장했고, 어제까지의 디자인은 2010년부터 등장했던 것이다. HDD와 SSD 중 선택할 수 있던 이전 모델과 달리 SSD 장착을 강제하며 얇은 노트북 시대를 열었던 제품이다. 울트라씬, 울트라북 등으로 불렀던 윈도우 노트북 외형 대부분을 초창기에는 맥북 에어와 비슷하게 만드는 것이 유행일 정도였다. 그러나 비판도 많이 받았다. 당시 사용하던 넷북 등 저가형 랩톱의 두 배 가량 비쌌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능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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