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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단독채널] 갤럭시 Z 폴드2 사용자가 본 Z 폴드3 장단점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두 번째 시간, 오늘의 내용은 Z 폴드2 사용자가 본 Z 폴드3 달라진 점입니다. 갤럭시 Z 폴드3는 사전에 많이 유출됐는데요. 그것과 똑같습니다. 유출된 거 보세요.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농담입니다. 8월 11일, 삼성이 언팩을 열고 갤럭시 Z 폴드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전작과 큰 차이가 없는데요. 크게 달라진 점은 다섯 가지입니다. 가격,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카툭튀, S펜, 커버 스크린 등인데요. 기본적으로 Z 폴드3의 가격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기존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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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더블&롤러블 폰 특허 총정리

갤럭시의 두가지 폴더블&롤러블 폰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다. 하나는 두번 접는 트라이폴드, 하나는 양쪽으로 넓게 확장하는 롤러블 폰이다. 사실 트라이폴드 제품 특허는 2년 전에 등장했다. 삼성전자가 아닌 삼성디스플레이가 2019년 5월 말 특허를 등록했고 특허 공개는 같은 해 8월 7일에 됐다. 병풍처럼 접어 다 접었을 때는 일반적인 스마트폰, 펼쳤을 때는 태블릿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Z 폴드 2와 비슷한 아이디어지만 스마트폰일 때의 화면 비율이 일반 스마트폰과 비슷하고 접는 방식이 다르다. 접을 때는 인폴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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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갤럭시 Z 폴드를 출시한다

화웨이는 MWC 상하이 2021에 앞서 새로운 폴더블 폰인 메이트 X2를 공개했다. 그 모습이 갤럭시 Z 폴드와 너무나도 흡사해 Z 폴드의 세번째 버전이 등장한 것만 같다. 기존의 메이트 X는 아웃폴드 방식으로, 펼친 상태에서 접어도 화면이 전후면 밖에 위치하는 방식이다. 갤럭시 Z 폴드는 인폴드 방식이지만 접었을 때의 활용도를 위해 커버스크린을 넣은 인폴드+듀얼스크린 방식이다. 그런데 메이트 X의 세번째 버전은(XS가 있었다) 갤럭시 Z 폴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설계됐다. 아웃폴드 방식에는 여러 장점이 있다. 접었을 때의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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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폴드 2 전작과 달라진 점

갤럭시 Z 폴드 2가 공개됐다. 전작과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은 차이가 있다. 디스플레이 과거 갤럭시 폴드는 삼성 냉장고처럼 생겼었다. 화면을 펼치면 메인 디스플레이는 크롬 탭을 내장한 것 같았는데 그 탭을 끌 수 없었다. 이 모든 걸리적거림이 사라졌다. 갤럭시 폴드(1세대)의 디스플레이는 외부 4.6인치, 내부 7.3인치였는데 Z 폴드 2 버전에서 외부 6.2인치, 내부 7.6인치로 업그레이드됐다. 커버 디스플레이 카메라 역시 홀 디스플레이(인피니트-O 디스플레이) 안에 집어넣어 전면 전체를 사용하는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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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폴드 2 언팩 총정리 – 짤방으로 5분만에 보기

삼성이 갤럭시 Z 폴드 2 언팩 행사를 별도로 열고 제품을 공개했다. 우선 커버 디스플레이를 전체화면 일부에만 탑재해 프로토타입에 불과해 보였던 이전 버전(갤럭시 폴드)과 달리 베젤을 최대한 줄여 완전한 제품과 같은 형태가 됐다. 폈을 때 역시 카메라 탑재를 위한 베젤이 있었던 것과 달리 홀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체화면과 같은 느낌을 줬다. 전체화면은 단순히 세로 앱 여러 개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전체화면을 활용하는 여러 앱과 협업했다고 한다. 아래는 스포티파이의 화면. 이전 버전에서도 있었던 기능이지만 몇 가지 기능 추가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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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플립의 완전한 버전 유출

언팩을 이틀 앞두고 삼성의 새 폴더블 폰 갤럭시 Z 플립의 완전한 버전이 유출됐다. 기존에 유출된 하드웨어 제원에 이어 실물 모습과 동영상이 공개됐다. 디스플레이 비율은 클램셸 폴더블 폰이 주로 채택하는 세로로 더 긴 비율이다. 주로 스마트폰은 19:9 정도의 비율을 채택하는 데 반해, 갤럭시 Z 플립은 22:9를 탑재하고 있다.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 폰은 21:9의 화면비를 채택하고 있다. 바 형 스마트폰으로는 소니 엑스페리아 1 모델이 21:9 비율을 채택하고 있다. 과거 2009년 피처폰인 뉴초콜릿폰이 이 화면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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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등장한 LG 폴더블 폰 특허

LG전자가 또 폴더블 폰 디자인 특허를 취득했다. 2019년 5월 등록한 이 특허는 11월 29일 공개됐다. 과거 LG디스플레이는 클램셸 디스플레이 특허를 받은 바 있고, LG전자가 좌우로 펼치는 특허 역시 출원했으며, 최근엔 스트레처블 폰 특허를 받은 바 있다. 세 모델 모두 LG전자가 잘 만드는 디스플레이로 만든 특허기 때문에 LG전자의 의지만 있다면 출시를 기대해봐도 좋을만한 것들이었다. 새 특허는 메이트 X와 같은 아웃 폴딩이다. 펼친 상태에서는 태블릿이고, 접어도 앞뒤에 스크린이 위치해 앞뒤로 폰을 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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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폴더블 폰 톺아보기, 한국에선 쓸 수 없어

레이저 폰이 벗겨지며 새로운 레이저가 되는 광고가 적절하다 지난 11월 16일 모토로라 레이저가 공개됐다. 최초의 폴더형 폴더블 폰이다. 조개가 입을 여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주로 클램셸 디자인이라고 부른다. 클램은 조개구이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합이다. 외관은 클램셸 디자인을 탑재하며 추억의 레이저 V3와 패밀리룩을 이룬 정도로 보인다. 날카로운 레이저의 느낌을 잘 구현한 모습이다. 크기와 디스플레이 전자대합의 크기는 접혀있을 때 72 x 94 x 14mm, 폈을 때 72 x 172 x 6.9mm이다. 접혔을 때의 두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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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폴더블폰 이대로만 나와라

IFA 2019에서 듀얼 스크린 폰을 또 공개할 LG는 사실 폴더블 폰도 착실하게 만들고 있다. 2018년 10월 16일에 특허를 출원했고, 2019년 4월 30일에 그 특허가 승인되었으며, 2019년 5월 7일, 이 특허가 유럽특허청에 게시됐다. 가장 큰 특징은 두번 접힌다는 것이다. 중간을 기준으로 왼쪽과 오른쪽이 모두 안으로 접힌다. 테두리는 완벽 대칭은 아니고 화웨이의 폴더블 폰처럼 우측에 카메라를 탑재하기 위한 약간 두꺼운 부분이 있다. 따라서 두번 접고 나면 앞부분은 전면 디스플레이 폰에 가까운 형태가 되고, 접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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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의 폴더블 랩톱 “그건 또 왜 접어”

PC가 특기인 레노버는 폴더블 폰 전쟁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심한 모양이다. 폴더블 폰이 아닌 랩톱을 만들었기 때문. 레노버 액셀레이트(Lenovo Accelerate) 컨퍼런스에서 외형을 공개했고, 공식 유튜브에 영상도 업로드했다. 씽크패드 X1의 이름을 달고 출시된다. 크기는 접었을 때 9.6인치, 폈을 때 13.3인치다. 즉 폈을 때의 크기가 일반 노트북 화면부(상단) 정도 되는 셈이다. 접었을 때는 일반적인 아이패드 정도 크기.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사용해봤다면 알겠지만 아이패드는 백팩에 넣으면 공간이 남아돈다. 백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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