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해커가 상시 점검…국가AI전략위, ‘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법제화 추진

화이트해커가 상시 점검…국가AI전략위, ‘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법제화 추진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는 25일 열린 제2차 전체회의에서 화이트해커가 기업·기관의 보안 취약점을 상시적으로 찾아 신고하고, 피신고 기관이 조치한 뒤 공개하는 ‘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 도입 로드맵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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