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에이전틱 AI로 해커 속도 잡겠다”
“공격자가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데까지는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반면 보안팀이 이를 탐지하고 조치하는 데는 약 11일이 걸립니다.” 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건용 안랩 팀장은 이같이 밝혔다.
“공격자가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데까지는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반면 보안팀이 이를 탐지하고 조치하는 데는 약 11일이 걸립니다.” 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건용 안랩 팀장은 이같이 밝혔다.
달파는 글로벌 AI 벤치마크 3개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달파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시계열 예측과 딥리서치 분야의 글로벌 벤치마크인 ‘GIFT-Eval’, ‘딥리서치 벤치’, ‘딥리서치 벤치 II’에서 나왔다.
이혜민 핀테크 인공지능(AI) 협의회장 겸 핀다 대표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AI 금융 규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 포럼에서 AI 기술이 대형 금융사에 국한돼서는 안 되며, 중소기업 중심의 국내 산업 구조를 고려할 때 중소기업의 AI 활용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리디는 23일 사내 해커톤 ‘Rev.Up’을 진행하고 AI 편집 기능 등을 포함한 프로토타입 4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Rev.Up’은 미리디 구성원들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팀을 꾸려 시제품을 제작하는 행사다.
드래프타입은 데이터 기반 옥외광고 솔루션 ‘애드타입’의 옥외광고 매출이 올 5월 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49%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의 애플리케이션과 인공지능(AI) 시스템이 여러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에 흩어지면서 이를 같은 정책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F5는 23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반의 애플리케이션 전송과 보안을 통합하는 ‘F5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 플랫폼(F5 Application Delivery and Security Platform, ADSP)’의 통제 범위를 AI 모델과 에이전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스패로우는 인공지능(AI) 코딩 도구가 생성하거나 수정한 코드의 보안 취약점과 오픈소스 구성요소를 분석하는 ‘스패로우 MCP(Sparrow MCP)’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크비전(한국 대표 타이)은 제품 개발 전 과정의 보안 활동을 거버넌스와 프로세스, 기술로 나눠 관리하는 자체 보안체계를 담은 ‘2026년 사이버보안 백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오픈AI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취약점 발견부터 검증과 패치 개발·테스트까지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Daybreak)’를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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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기업 환경을 대대적으로 변화시키는 가운데 더 이상 폐쇄적이거나 독점적인 인프라 스택 위에선 주권을 실현할 수 없다. 이런 환경에서 기업은 회복 탄력성을 구축하는 게 매우 중요한데, 경직되거나 고정된 방식으로 이 회복 탄력성을 갖출 수 없다. 변화를 견디거나 적응하면서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유연하고 많은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 -임란 칸 수세 고객성공책임자(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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