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에이엑스, 1분기 연결 매출 71억 

이노에이엑스, 1분기 연결 매출 71억 

인공지능전환(AX) 전문기업 이노에이엑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억4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57억4000만원) 대비 24.5%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억6000만원, 당기순이익은 6억2000만원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두핸즈 ‘품고’, XFC 센터 오픈…모듈형 자동화 도입

두핸즈 ‘품고’, XFC 센터 오픈…모듈형 자동화 도입

두핸즈 ‘품고’가 경기도 이천시에 신규 물류 거점 ‘XFC 센터’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에이전틱 커머스 대응과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실증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두핸즈에 따르면 이 시설은 고정형 설비가 아닌 모듈형 자동화 구조를 적용했다. 물류 운영 단계에 따라 설비를 순차적으로 확장하거나 조정할 수 있다.

야놀자, 1분기 매출 2367억·영업손실 177억…적자 전환

야놀자, 1분기 매출 2367억·영업손실 177억…적자 전환

야놀자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67억원, 조정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하며 17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데이터 역량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가 반영됐다. 15일 야놀자에 따르면 1분기 통합거래액은 9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31.9% 증가한 수치다. 전체 거래액 가운데 해외 거래 비중은 76%를 차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⑤]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 “AI 보안의 출발점은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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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⑤]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 “AI 보안의 출발점은 거버넌스”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는 미토스 이후 기업 AI 보안의 핵심을 ‘거버넌스’에서 찾았다. 여기서 거버넌스는 추상적인 관리 체계를 뜻하지 않는다. 기업 안에서 누가 어떤 AI 모델을 쓰고, 어떤 데이터를 입력했으며, 어떤 답변을 받았는지 볼 수 있게 하는 가시성 체계에 가깝다. 여기에 민감정보 필터링, 유해 프롬프트 분류, 사용자·부서별 권한 관리, 사용량과 비용 관리, 감사 로그를 결합해야 실제 통제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AI에게 내 PC의 마우스를 쥐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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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내 PC의 마우스를 쥐어준다면

구글 딥마인드가 최근 생성형 AI 모델의 컨텍스트 입력 수단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도입하는 방안을 연구 결과를 발표해 화제다. 사람이 AI 모델에게 컴퓨터 화면의 정보를 전달할 때 대화창에서 텍스트나 이미지를 올리는 게 일반적인데, 마우스 포인터의 맥락을 직접 이해하게 하면 정보 전달 효율성을 대폭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애플-오픈AI 연대 깨지나…“챗GPT 통합 약속 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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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오픈AI 연대 깨지나…“챗GPT 통합 약속 안 지켰다”

오픈AI가 애플과의 파트너십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14일(현지시각) 복수의 익명 관계자를 인용, 오픈AI가 현재 외부 로펌과 함께 다양한 법적 옵션을 검토하고 있으며, 애플에 공식 계약 위반 통지를 보내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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