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사이버 모의훈련에 AI 에이전트 침투 시범 도입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할 기업을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홈페이지 모의 침투를 시범 도입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할 기업을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홈페이지 모의 침투를 시범 도입한다.
파고네트웍스(대표 권영목)가 기존 관리형 탐지·대응(MDR) 서비스를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운영센터(SOC) 운영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AI 기반 통합보안 플랫폼 ‘파고 딥액트(PAGO DeepACT)’를 공격·방어·디텍션 엔지니어링 3개 영역으로 새롭게 구성하고, AI를 적용해 보안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한 것이 핵심이다.
핑거(대표 안인주)는 NH농협은행 전국 100개 영업점에 AI 안면인증 기반 통합인증단말기인 ‘핑거 AI스마트패드(핑거AI 패드&핑거 콤보스캐너)’를 공급하고 설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하고 내년 정부 연구개발(R&D)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내년 R&D 예산으로 39조5000억원을 편성했다. 올해보다 4조원 늘어난 규모다. 예산 증가율은 올 19.9%에서 내년 11.2%로 낮아지지만, 2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간다. 최근 20년간 정부 R&D 예산의 연평균 증가율인 7.2%보다 높은 수준이다.
가트너(Gartner)는 2027년 전 세계 인공지능(AI) 보안 시장 규모가 47억8300만달러로 2026년보다 68.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1일 밝혔다. 2028년에는 약 77억달러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아이티센그룹은 기업 및 공공기관의 안전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과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는 AI 가드레일 통합 보안 솔루션 ‘에이전트고 가드(AgentGo Guard)’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LG U+, 어라이즈 AI와 AI 에이전트 관리 체계 구축
삼성SDS, 오는 8일 ‘리얼서밋 2026’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0조원 가까운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 가운데 AI에만 9.4조원을 투입한다. 이는 올해 대비 84% 증액한 규모로, 정부는 메가프로젝트 본격 추진, AI 데이터센터(AIDC), 피지컬 AI, 독자 AI 모델 개발 등 AI 대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올해보다 93조원(12.8%) 늘린 820조9000억원에 달하는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 가운데 과기정통부는 소관 예산안으로 총 29.6조원 규모를 편성했다. 이는 올해 추경예산 23조8000억원 대비 24.5%(5.8조원) 늘어난 규모다.
일레븐랩스, 매트릭스클라우드 AI 컨택센터 구축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 장정훈)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비전 인공지능(AI)과 비전언어모델(VLM)을 결합한 AI 영상분석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이어 모두의 인공지능(AI) 사업에 참여해 SK텔레콤(SKT)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에서 AI 모델 경량화와 최적화를 맡는다고 1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인프라 스타트업 왓섭은 결제 및 가맹점 데이터를 소비 항목과 행동 패턴 중심으로 구조화하는 ‘금융 소비 데이터 의미화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금융사의 초개인화 마케팅과 AI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한다. 최근에는 신한카드와 협력해 매일 60만건 이상 새롭게 생성되는 결제 품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류·구조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고객이 ‘어디서’ 소비했는지를 넘어 ‘무엇을’ 소비했는지까지 식별해 금융사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 만드는 것이다.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인공지능)AI정부 혁신 컨퍼런스’에 참가해 AI 기반 출장관리 솔루션(bzp)을 소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막을 패치가 나오기 전에 공격자가 이를 악용하는 것을 ‘제로데이(Zero-day)’ 공격이라고 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취약점이 공개되기도 전에 공격자가 익스플로잇(공격 코드)을 만들어 실제 공격까지 시작하는 사례가 관측되면서 ‘마이너스데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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