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르몽, AI 사업 협력 MOU 체결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SME 대상 AI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기업 르몽(대표 이희용, 김보형)과 AI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SME 대상 AI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기업 르몽(대표 이희용, 김보형)과 AI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가비아(대표 김홍국, 원종홍)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 흑자 전환 작년 매출 1조 7500억원
클라우드 배포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필수로 자리잡았다. 대다수 개발자는 어떤 방식으로든 클라우드 인프라에 의존하고 있다. 클라우드 배포의 보편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개발자와 조직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아키텍처 패턴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AI의 성공적 도입은 운영에 달렸다”
메타넷엑스는 2025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 5541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1.9%, 영업이익은 35.9% 증가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전년 대비 약 36.6% 성장한 231억원으로 집계됐다. 운영·최적화·자동화까지 아우르는 AI 네이티브 인프라 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수익성을 향상시킨 결과로 풀이된다.
나무기술은 김화중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기술 역량에 더해 대규모 SI 사업 경험을 접목해 시장 대응력과 실행력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AI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전년(4637억원) 대비 17% 증가한 542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기업의 전반적인 기술 투자가 AI,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집중되면서 AI, 컨테이너 환경에 집중되면서 레거시 인프라 투자는 계속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기업에서 개발자가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인프라를 직접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쿠버네티스 환경에 기존 컨테이너와 가상머신(VM) 환경이 통합되고, 전통적인 워크로드 외에 생성형 AI란 GPU 집약적 워크로드가 추가되며 관리 복잡성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으로 사전 검증과 호환성 테스트, 기술 지원 등을 포함한 벤더의 턴키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
AI 모델 추론이나 데이터 파이프라인 등 AI 마이크로 서비스들이 쿠버네티스 상에서 동작하는 구조가 일반화되면서, 많은 운영자가 복잡한 운영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풀스택 옵저버빌리티 플랫폼인 데이터독은 쿠버네티스부터 GPU, AI 기반 분석까지 단계별로 AI 인프라를 관리하고 장애에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024년 국내 클라우드 산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현황을 조사・분석한 ‘2025년 클라우드 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생성형 AI라는 거대한 클라우드 수요가 정부 및 클라우드 업계의 지속적인 노력과 맞물려 기록적 성장을 보였다. 2024년 국내 클라우드 부문 전체 매출액의 경우 9.26조원으로 2023년 7.4조원 대비 25.2% 성장했다. 최근 5년간 연평균성장률 23.2%였다.
KT클라우드, 자체 기술로 구현한 ‘KT클라우드 플랫폼’ CSAP 인증 획득
레드햇 오픈시프트, 구글 클라우드 콘솔에서 이용 가능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6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 Spring)’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 원종홍)는 ‘제25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6) &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26)’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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