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 6109억원 규모 AI 특화도시 사업 청사진 공개

오케스트로, 6109억원 규모 AI 특화도시 사업 청사진 공개

인공지능(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오케스트로 그룹(의장 김민준)은 9일 총사업비 6109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청사진을 공개했다. 2030년까지 도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난·교통·행정·에너지 등 도시 운영 분야에 AI를 적용하는 사업이다.

김창훈 대구대 교수 “AIDC 보안, 흩어진 통제 하나로 묶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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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대구대 교수 “AIDC 보안, 흩어진 통제 하나로 묶어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는 인프라와 클라우드, AI 계층이 모두 연결돼 있습니다. 보안 제품을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로 묶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나의 일관된 정책 아래 통제해야 합니다.” 김창훈 대구대학교 사이버보안전공 교수는 7일 경기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열린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에서 AIDC 보안의 핵심 과제로 보안 통제의 오케스트레이션을 꼽으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교수는 AIDC에서는 인프라와 클라우드, AI 계층의 보안 시스템이 각각 움직이는 방식에서 벗어나 탐지 정보와 접근통제, 격리 조치를 제로 트러스트 원칙 안에서 하나의 정책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퀴닉스, AI·클라우드 연결 서비스 ‘패브릭 원’ 공개

에퀴닉스, AI·클라우드 연결 서비스 ‘패브릭 원’ 공개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에퀴닉스는 3일 기업의 클라우드·네트워크·인공지능(AI) 환경을 연결하는 관리형 서비스 ‘에퀴닉스 패브릭 원(Equinix Fabric One)’을 공개했다. 서비스는 기업이 연결 대상과 요구사항을 지정하면 필요한 라우팅과 클라우드 연결 등을 자동으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올해 말 베타 출시될 예정이다.

에퀴닉스, 엔비디아·투게더AI와 기업용 AI 추론 서비스 공개

에퀴닉스, 엔비디아·투게더AI와 기업용 AI 추론 서비스 공개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에퀴닉스는 엔비디아와 투게더 인공지능(AI)의 기술을 결합한 기업용 분산형 인공지능(AI) 추론 프로그램 ‘에퀴닉스 인퍼런스 익스체인지(Equinix Inference Exchange)’를 3일 공개했다. 서비스는 에퀴닉스의 글로벌 인프라와 엔비디아의 기업용 인프라 설계, 투게더 AI의 추론 플랫폼을 결합하며 2027년 1분기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기고] 클라우드 복원력의 새 기준, 지리적 이중화에서 운영 독립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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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클라우드 복원력의 새 기준, 지리적 이중화에서 운영 독립성으로

국내 기업의 재해복구(DR) 전략에서 클라우드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특히 금융권처럼 서비스 중단이 곧 비즈니스 손실로 이어지는 산업에서는 클라우드를 활용해 백업 및 DR 환경을 구축하고, 필요할 때 시스템을 신속히 복구하거나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솔트웨어, AWS 클라우드 운영 서비스 인증 취득

솔트웨어, AWS 클라우드 운영 서비스 인증 취득

AI·데이터 플랫폼·클라우드 기업 솔트웨어(대표 이정근)는 2일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인증 심사 과정에서는 자체 개발한 통합 운영 플랫폼 ‘CloudOps’를 활용했다.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공공 정보시스템 38개 재해복구 설계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공공 정보시스템 38개 재해복구 설계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 클라우드(대표 박소아, 박수환)는 2일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 재해복구시스템(DR)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7차·8차 사업을 모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정부24와 모바일 신분증 등 공공 정보시스템 38개의 재해복구 체계를 설계한다.

국가 클라우드 보안 개편 움직임에 국내 CSP 우려

국가 클라우드 보안 개편 움직임에 국내 CSP 우려

국가망보안체계(N2SF)에 맞춘 국가 클라우드 보안 기준 개편 움직임을 두고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들이 기존 투자와 인증체계의 연속성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했다. 새로운 기준에서 기존 보안 설비와 인증을 충분히 인정하지 않으면 재투자와 재검증 부담이 생길 수 있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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