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드플럭스, KGM·현대모비스와 MOU 체결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KGM의 SDV 및 SW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KG모빌리티, 현대모비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체결했다.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KGM의 SDV 및 SW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KG모빌리티, 현대모비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체결했다.
크라우드웍스-모비루스, 차선 없는 농지 달릴 ‘농업 자율주행 데이터’ 구축
카카오모빌리티가 연말까지 엔드 투 엔드(E2E) 자율주행 모델 활용 비중을 높인다. 지난 반년간 자율주행 차량 ‘서울자율차’를 운영하며 쌓아온 데이터로 자율주행 기술을 계속해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인공지능(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오케스트로 그룹(의장 김민준)은 9일 총사업비 6109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청사진을 공개했다. 2030년까지 도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난·교통·행정·에너지 등 도시 운영 분야에 AI를 적용하는 사업이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 운영 차량과 운행 구간을 확대해 E2E 기반 자율주행 모델 고도화에 나선다.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지난 14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에 참가한다.
우버가 자율주행차 사업에 100억 달러(약 14조원) 이상을 투입하기로 했다. 차량을 직접 사들이고 자율주행 기술업체 지분까지 확보하는 방식으로, 그동안 유지해온 ‘가벼운 자산’ 플랫폼 전략에서 벗어나는 결정이다.
우체국 창구는 오후 6시에 문을 닫지만, 우편물류 업무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접수된 소포는 모두가 잠든 밤 전국으로 퍼져 나간다. 야간 장거리 트럭 운전은 고독하고 피로한 노동이다. 그러나 우편물 운송 차량 가운데 20대는 인공지능(AI)과 함께 달린다. 마스오토의 자율주행 보조 장치 ‘코파일럿’을 탑재한 차량이다. 코파일럿은 카메라로 수집한 주행 데이터를 ‘국가 AI 프로젝트’에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과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피지컬 AI 시대, 자율주행은 어떻게 일상이 되는가’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AI 자율주행 순찰로봇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도구로보틱스가 미국 로보틱스 기업 Robot.com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내용 순찰로봇 이로이 공급을 포함한 약 200만달러(약 31억원) 규모의 수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도구로보틱스의 북미 시장 진출 이후 최대 규모의 공급 사례다. 미국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순찰로봇 서비스 운영 경험을 해외 사업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는 1일 서울 강남구 성홍타워에서 열린 ‘Real Self Driving’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마스오토는 인공지능(AI) 트레일러 자율주행 기술로 한국부터 미국까지 화물운송 전 구간 완전 무인화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육성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네이버랩스 유럽이 산업과 일상 환경에서 자율주행 로봇 작업을 돕는 범용 인코더 ‘디바인(DIVINE)’을 공개했다.
복잡한 코딩이나 전용 소프트웨어 조작 없이, 일상적인 언어로 지시를 내릴 수 있는 물류 로봇이 등장했다. 아마존은 지난 4일 영국 런던에서 ‘딜리버링 더 퓨처(Delivering the Future)’ 행사를 개최하고, 차세대 자율주행 물류 로봇 ‘프로테우스(Proteus)’를 공개했다. 이 로봇은 인공지능(AI)을 탑재해 자연어(사람의 일상적인 언어)를 인식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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