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조 “카카오의 후진적 관행을 바꾸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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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카카오의 후진적 관행을 바꾸길 원한다”

카카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진행된 본사 4시간 파업에서 박영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수도권지부장은 앞에서 이같이 말했다. 10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카카오아지트 앞에서 열린 파업 행진과 결의대회에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5개 법인이 참여했다. 파업 참여 인원은 노조 측 추산에 따르면 700여명이며 전체 법인 기준 1500명을 돌파했다.

아크 레이더스 잇는 국산 신작들, 이용자 검증 나섰다

아크 레이더스 잇는 국산 신작들, 이용자 검증 나섰다

넥슨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으로 익스트랙션 장르가 주목을 받는 가운데, 그 뒤를 이을 국산 익스트랙션 작품들이 속속 이용자 테스트 절차에 돌입했다. 각 게임사는 출시 전 초기 단계부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를 통해 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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