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폴더블 ‘아이폰 듀오’에 iOS 앱 최적화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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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듀오’에 iOS 앱 최적화하는 방법

애플이 마침내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아이폰듀오를 공개했다. 기기를 열면 19.3cm의 아이패드 미니급 큰 화면으로, 기기를 닫으면 13.6cm의 여권크기 화면으로 변신한다. 펼쳤을 때나 접었을 때나 화면 비율은 동일하고, 콘텐츠가 디스플레이 상태에 맞게 조정된다. 아이폰듀오도 아이폰이므로 iOS를 운영체제(OS)로 한다. 그러나 새로운 폼팩터에 맞게 iOS 27에 아이폰듀오용 별도 구성요소를 담았다. 애플은 이에 iOS 기반 앱의 UI 디자인이 아이폰듀오에 최적화되도록 개발자 플랫폼을 업데이트했다.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갤Z폴드8보다 100만원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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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갤Z폴드8보다 100만원 비싸

애플이 9일(현지시간)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듀오(Duo)’를 공식 발표했다. 애플의 폴더블 진입은 삼성이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를 출시한 지 7년 만이다. 삼성, 화웨이, 오포 등 경쟁사들이 먼저 폴더블 시장을 개척해온 가운데, 애플은 가장 늦게 이 대열에 합류했다.

애플, EU와의 갈등 일단락…앱스토어 수수료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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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EU와의 갈등 일단락…앱스토어 수수료 전면 개편

첨예하게 대립하던 애플과 유럽연합위원회(EC)가 타협점을 찾았다. 애플은 18일(현지시각) 유럽연합(EU) 내 앱 유통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 조건을 전면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EC는 이 개편안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지난 2년여간 이어진 디지털시장법(DMA) 갈등이 해소되는 모습이다.

개인정보위, 틱톡·애플에 과징금 105억5800만원

개인정보위, 틱톡·애플에 과징금 105억5800만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적법한 근거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거나 국외로 이전한 틱톡과 애플 계열사 2곳에 과징금 총 105억5800만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시정명령과 위반 사실 공표명령도 의결했다.

[주간 리포트] 애플의 뒤늦은 AI 전환

[주간 리포트] 애플의 뒤늦은 AI 전환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75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애플의 뒤늦은 AI 전환’를 다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놓치지 말았어야 할 국내외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전기·전자 ▲인터넷·콘텐츠·게임 ▲인공지능 ▲커머스 물류 ▲디지털 금융 ▲엔터프라이즈 IT 등 분야별 핫토픽과 옐로스토리, 딥다이브에서 확인하세요.

애플-오픈AI 연대 깨지나…“챗GPT 통합 약속 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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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오픈AI 연대 깨지나…“챗GPT 통합 약속 안 지켰다”

오픈AI가 애플과의 파트너십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14일(현지시각) 복수의 익명 관계자를 인용, 오픈AI가 현재 외부 로펌과 함께 다양한 법적 옵션을 검토하고 있으며, 애플에 공식 계약 위반 통지를 보내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 15년 만에  CEO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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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5년 만에 CEO 바뀐다

팀 쿡의 뒤를 이어받을 존 터너스는 하드웨어 총 책임자로 맥의 자체적인 하드웨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아이팟 라인업과 아이패드 시리즈 엔지니어링을 총괄한 인물이다. 2001년 애플에 입사해 25년 만에 CEO 자리까지 올랐다. 팀 쿡은 “25년 넘게 애플에 기여한 선구자이자 적임자”라고 존 터너스를 소개했다.

애플, 에어팟 맥스 2 공개…76만9000원

애플, 에어팟 맥스 2 공개…76만9000원

애플이 16일(현지시각) 차세대 헤드폰 ‘에어팟 맥스 2’를 공개했다. H2 칩을 탑재해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대폭 강화하고, 어댑티브 오디오와 실시간 번역 등 지능형 기능을 새롭게 추가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맥북이 99만원?…애플, 저가 맥북 ‘네오’ 출시

맥북이 99만원?…애플, 저가 맥북 ‘네오’ 출시

애플이 4일(현지시각) 보급형 노트북 신제품 ‘맥북 네오’를 공개했다. 전날 발표한 M5 맥북 에어·프로, 스튜디오 디스플레이에 이어 이틀 연속 신제품을 선보인 것으로, 이번 제품은 기존 맥북 라인과는 성격이 다소 다르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맥북 네오는 아이폰 16 프로에 탑재됐던 A18 프로 칩 기반으로 설계됐다. 아이폰용 칩이 탑재된 최초의 맥북인 셈이다.

애플, M5 탑재한 맥북 신제품 출시…가격도 올랐다

애플, M5 탑재한 맥북 신제품 출시…가격도 올랐다

애플이 2026년 3일(현지시각) 차세대 칩인 M5 시리즈를 탑재한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 그리고 새로운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신제품들은 성능 향상과 함께 가격도 일제히 올라 눈길을 끈다. 맥북 에어는 M5 프로세서를 탑재해 13인치 모델이 1099달러(이전에는 999달러), 15인치 모델이 1299달러(이전 1199달러)로 각각 100달러씩 올랐다. 애플은 가격 인상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본 저장용량을 512GB로 두 배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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