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설 전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한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가 디지털자산 관련 입법을 두고 법안명과 업종 설계 방식,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 등을 중심으로 주요 쟁점을 논의했다. 다만 일부 사안에서는 의원들 간 의견 차이가 여전히 남아 있어 추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으며, TF는 설 연휴 이전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를 목표로 정부와 조정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가 디지털자산 관련 입법을 두고 법안명과 업종 설계 방식,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 등을 중심으로 주요 쟁점을 논의했다. 다만 일부 사안에서는 의원들 간 의견 차이가 여전히 남아 있어 추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으며, TF는 설 연휴 이전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를 목표로 정부와 조정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LG CNS(대표 현신균)는 한국은행과 AI가 상품 탐색, 구매 결정,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커스터디(수탁)가 향후 디지털자산 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단순 보관 기능을 넘어 결제, 내부통제, 리스크 관리 등 전통 금융이 수행해온 역할을 디지털 생태계에서 구현하며 시장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기관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통화로서의 성격을 중시해 은행이 중심이 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한편, 기술 혁신과 시장 확장을 위해 금융권 주도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빗썸 2대 주주인 비덴트의 최대주주인 버킷스튜디오 인수에 메리츠증권이 주요 재무적 투자자(FI)로 거론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시장에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앞서 코빗은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이 인수될 가능성이 관측됐다.
국내 금융권이 새해를 맞아 제시한 경영 전략의 공통 키워드는 AX(인공지능 전환),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자산, 생산적금융의 본격화다. 개별 금융그룹의 전략은 서로 다르지만, 신년사 전반에 깔린 인식은 기존 금융의 작동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생존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위기의식으로 수렴된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는 블록체인위크인부산 2025(BWB2025)를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남부권 최대 규모의…
“그동안 만난 카드사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테이블코인을 대비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다소…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디에스알브이(DSRV)가 BC카드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공동 구축한다.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관련 체계를 마련할 때 발행인의 신뢰성 확보나 금융 시스템 안정 측면에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지난 27일 블록체인 기술 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써틱(CerTiK), 센트비(SentBe)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느냐 마느냐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블록체인 핀테크 스타트업인 수호아이오(SOOHO.IO)가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K-Fintech 30’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지급결제 활성화를 위해 카드사가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혁신의 잠재력을 지니는 동시에 금융 안정성과 보안 측면에서 새로운 위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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