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이 IT 인프라를 이끄는 시대”…소만사의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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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IT 인프라를 이끄는 시대”…소만사의 승부수

소만사(대표 김대환)가 30년 가까이 축적한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보안과 정보기술(IT)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의 데이터유출방지(DLP) 기술을 AI 보안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PC 가상화에 이어 서버 가상화 시장까지 진출했다.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8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보안에서의 전문성을 중심으로 IT 인프라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기업으로 사업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소만사, 보안 기능 내재화한 서버가상화 솔루션 ‘VS-i’ 출시

소만사, 보안 기능 내재화한 서버가상화 솔루션 ‘VS-i’ 출시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소만사가 PC가상화에 이어 서버가상화 시장에 진출한다. 소만사는 서버 보안 기능을 내재화한 서버가상화 솔루션 ‘VS-i(secure Server Virtualization-i)’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VS-i는 지난 9월 자체 고객 대상 컨퍼런스에서 처음 공개한 제품이다.

소만사, 클라우드PC 외산 대체 15건…“로그인 30% 단축”

소만사, 클라우드PC 외산 대체 15건…“로그인 30% 단축”

소만사는 자사 클라우드PC·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VD-i’가 외산 솔루션을 누적 15차례 대체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A은행, B증권, C저축은행, D전자, E에너지, F디스플레이, G발전사 등 민간 기업을 중심으로 구축 사례를 확보했고, 누적 사용자는 12만명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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