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리포트] 궤도에 오르는 ‘취약점 상시 신고제’

[주간 리포트] 궤도에 오르는 ‘취약점 상시 신고제’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79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궤도에 오르는 ‘취약점 상시 신고제’를 다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놓치지 말았어야 할 국내외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전기·전자 ▲인터넷·콘텐츠·게임 ▲인공지능 ▲커머스 물류 ▲디지털 금융 ▲엔터프라이즈 IT 등 분야별 핫토픽과 옐로스토리, 딥다이브에서 확인하세요.

안랩, 말레이시아 공공 보안시장 공략

안랩, 말레이시아 공공 보안시장 공략

안랩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 사이버보안 서밋(National Cybersecurity Summit·NCS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라쿠텐 마리타임 “선박 사이버보안, 전 생애주기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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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마리타임 “선박 사이버보안, 전 생애주기 관리해야”

선박과 조선소의 사이버보안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일본 라쿠텐 그룹의 이동통신 사업 계열사인 라쿠텐 심포니의 선박 사이버보안 사업부 ‘라쿠텐 마리타임(Rakuten Maritime)’은 지난 9일 한화오션과 선박 설계부터 건조·인도·운항까지 보안을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취약점 상시 신고제’ 법제화 논의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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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 상시 신고제’ 법제화 논의 속도 낸다

인공지능(AI) 모델이 취약점 탐색과 공격 코드 작성을 자동화하면서, 기업과 보안 연구자(해커)가 보안 취약점을 합법적으로 찾아 고치는 제도를 법으로 뒷받침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부대행사 ‘AI 보안 레드팀·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CVD·VDP) 심포지엄’에서 해커의 면책과 기업 인센티브, 조정기관의 역할 등을 포함한 법제화 연구 방향을 공개했다.

AI 에이전트 확산에 레드팀도 바뀐다…“행동 전체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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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확산에 레드팀도 바뀐다…“행동 전체 점검해야”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면서 AI 레드팀의 점검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AI 모델이 유해한 답변을 내놓는지를 점검하는 데서 나아가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 데이터 흐름, 도구 호출, 행동 경로 등 전체를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구축도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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