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업스테이지와 손잡고 ‘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 참여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가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함께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양사가 개발해 온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보안 분야에 특화하고, 실제 보안관제와 제품 환경에서 학습·검증하는 구조를 구축한다.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가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함께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양사가 개발해 온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보안 분야에 특화하고, 실제 보안관제와 제품 환경에서 학습·검증하는 구조를 구축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아·태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APCERT)와 원격 모니터링·관리(RMM) 도구를 악용한 사이버공격에 대응하는 국제 공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 25개 침해사고대응팀이 참가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일명 ‘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이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의 2파전으로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공모를 마감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이 각각 주도하는 2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을 검토하고 외부 전문가 발표평가를 거쳐 9월 초 최종 수행팀 1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쿤텍은 지난 19일 경기 판교 본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스마트선박 국제 규정 대응을 위한 핵심 보안 기술 개발’ 과제의 3차년도 실증설명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포렌식·악성코드 분석 플랫폼 ‘마에스트로 위즈덤(MAESTRO WiSDOM)’을 활용한 포렌식 전문가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톤은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톤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전문 솔루션사로 선정된 뒤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소만사는 PC에 설치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현황과 활동을 파악하고 권한을 관리하는 AI 탐지·대응(AIDR) 솔루션 ‘Privacy-i AIDR’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지난 25일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열린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 구축사업’ 착수 워크숍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관제센터(SOC) 운영전략 수립 방향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앤트로픽이 자사의 프론티어 모델 ‘클로드 미토스5(Claude Mythos 5)’를 기존 보안 제품과 서비스에 통합한다. 이용자가 미토스5에 직접 접근하는 대신 취약점 패치나 보안 경고 등 방어에 필요한 결과물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가 에이전틱 AI 시대에 맞춰 네트워크와 보안 사업 전략을 재편한다. 회사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미디어 에듀케이션 세션을 열고 ‘에이전틱 인터넷을 위한 기반 구축’과 ‘AI 혁신 속도에 맞춘 보안’을 차세대 사업 전략의 두 축으로 제시했다.
에버스핀은 국내 금융권과 일본에서 확보한 고객 사례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국내 은행·증권·보험사 약 70곳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약 70개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사칭한 피싱 사이트에서 유포된 악성 앱(APK)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누리랩(대표 최원혁)은 위협분석 전문조직 미노스 이그나이트(MINOSS IGNITE) 센터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사칭한 피싱 사이트에서 유포된 악성 안드로이드 앱(APK)을 포착하고 분석했다고 24일 밝혔다. 악성 앱은 삼성 기기와 한국어 환경 등 특정 조건에서 기능을 활성화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분석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송파 ICT 보안 클러스트 착공에 돌입했다. 과기정통부는 25일 서울 송파구 중앙전파관리소 부지에서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 1단계 사업 착공식을 열고 건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단계 사업에는 국유재산관리기금 609억원을 투입하며 202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파수AI는 동행복권의 복권 시스템에 프라이빗 블록체인 솔루션 ‘파수블록(FasooBlock)’을 적용해 복권 데이터의 무결성을 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디에스티인터내셔날(DSTI)과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공공·금융·유통 시장을 대상으로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서비스와 문서보안 솔루션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영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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