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키화이트햇, 사이버보안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

엔키화이트햇, 사이버보안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

엔키화이트햇은 ‘2026년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가운데 경제안보서비스 사이버보안 분야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국가 경제안보에 필요한 품목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업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한다. 엔키화이트햇은 ‘정보시스템 대상 침해사고 예방·대응 서비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유창훈 대표가 말하는 ‘OT 보안에 센스톤의 OTAC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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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훈 대표가 말하는 ‘OT 보안에 센스톤의 OTAC가 필요한 이유’

“OTAC가 금융과 드론 같은 분야에서는 ‘있으면 좋은 기술’ 정도에 머물렀지만, 운영기술(OT)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됐습니다.” 유창훈 센스톤 대표는 회사가 개발한 ‘일회용 인증코드(One-Time Authentication Code·OTAC)’를 산업용제어장치(PLC) 등 OT 장비에 적용하면, 외부 통신이 제한된 산업 현장에서도 사용자와 기기를 식별하고 비인가 접근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센스톤은 최근 작업자가 실제 OT 설비에 접속하기 직전 신원을 다시 확인하는 인증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정부, 독자 AI에 보안 데이터 추가 학습…보안 특화 모델 연내 개발

정부, 독자 AI에 보안 데이터 추가 학습…보안 특화 모델 연내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독자 인공지능(AI) 기반 모델에 보안 데이터를 추가 학습한 보안 특화 AI 모델을 연내 개발·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AI를 활용한 사이버 위협 대응 계획을 공개했다. 국민 생활과 안전에 관련된 시스템의 취약점을 AI로 점검하고 국내 기술에 기반한 보안 대응 역량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파고네트웍스, 센티넬원 위협분석 역량 결합한 ‘하이브리드 MDR’ 출시 “AI 기술과 속도로 보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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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네트웍스, 센티넬원 위협분석 역량 결합한 ‘하이브리드 MDR’ 출시 “AI 기술과 속도로 보안운영”

AI를 활용한 사이버공격 위협이 크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매니지드 위협 탐지 대응 서비스(MDR) 전문 기업인 파고네트웍스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인 센티넬원의 AI 기반 위협 분석 전문가와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하이브리드 MDR’을 선보였다. 파고네트웍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센티넬원의 통합 사이버보안 서비스 ‘웨이파인더 위협 헌팅(Wayfinder Threat Hunting)’과 파고네트웍스의 24×7 MDR 운영 서비스를 결합한 AI 기반 공동 보안 운영 서비스인 ‘하이브리드 MDR’을 출시한다고 공식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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