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시큐업&해커톤’ 개최…에이전틱AI 보안 전략 공개
라온시큐어는 오는 9월30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2026 시큐업&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 자동화와 신원 인증, 모의침투 등 관련 기술과 적용 전략을 소개한다.
라온시큐어는 오는 9월30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2026 시큐업&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 자동화와 신원 인증, 모의침투 등 관련 기술과 적용 전략을 소개한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메일·문서·모바일·콘텐츠 무해화(CDR) 등 핵심 보안 제품에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 기반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
드림시큐리티그룹이 방산 전자장비 전문기업 엘트로닉스를 인수한다. 드림시큐리티그룹(이하 드림그룹)은 엘트로닉스 지분 83.72%와 경영권을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해 미래 전략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드림그룹은 방산 전자장비 분야의 전문 역량을 계열 내로 편입하게 됐다.
“작년에 보안에 이렇게 많이 투자했는데 우리가 얻은 게 뭡니까? 숫자로 보여줄 수 있나요?” 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고 가정해보자. 이 질문에 CISO가 선뜻 답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기업의 보안 조직은 취약점 조치율이나 사고 발생 건수, 탐지·대응 시간 등 여러 지표로 보안 수준과 활동 성과를 측정한다. 하지만 이런 지표만으로 보안 투자로 기업이 입을 수 있었던 손실을 얼마나 줄였는지 금액으로 보여주기는 어렵다. 이때 ‘얼마를 벌었느냐’가 아니라 ‘얼마의 예상 손실을 줄였느냐’를 따져보는 개념이 ‘완화 효과(Return on Mitigation·RoM)’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올해 공공기관 1458곳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100명으로 평가단을 구성하고 24일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의 개선을 유도하는 제도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1조의2에 근거해 시행한다.
엔키화이트햇은 페루 국립공과대학교(UNI) 사이버보안학과 교수진과 학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보안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부·공공기관, 민간기업의 양자내성암호(PQC)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양자내성암호 전문교육 실무과정’을 신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전 세계 파트너 네트워크를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파트너버스(Partnerverse)’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트너버스는 카스퍼스키와 협력하는 전 세계 1만8000여개 파트너를 지역과 전문 분야 등에 따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한싹(대표 이주도)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17.4%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87억원,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영업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 16억원에서 14억원 줄었다.
SK쉴더스는 엘림넷과 의료기관의 개인정보보호와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의료기관 특화 통합 보안서비스를 공동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협업해 24일부터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LG유플러스의 전체 서비스 영역이다.
랜섬웨어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2분기 피해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SK쉴더스(대표 민기식)는 최근 발간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한 카라(KARA)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 건수는 총 4744건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피해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최근 발간한 ‘2026 위협 헌팅 보고서’를 20일 공개하고, 인공지능(AI)이 현대 사이버 공격 전반에 이미 내재됐다고 밝혔다.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19일 과천 DX타워 본사에서 전략컨설팅 전문기관인 인미래전략연구원(대표원장 최인영)과 공공·국방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자사의 보안 기술력과 인미래전략연구원의 정책자문 역량을 결합해 공공 조달 시장 및 국방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인 포티넷(CEO 켄 지)은 인공지능(AI) 런타임 보호, 자동화된 AI 검증, AI 에이전트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AI 보안 기업 ‘버추AI(Virtue AI)’를 인수했다고 20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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