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FIDO 인증 행사서 에이전틱AI 보안 전략 공개
라온시큐어는 지난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어센티케이트 아시아태평양(Authenticate APAC) 2026’에 참가해 에이전틱 인공지능(AI) 환경에 대응하는 통합 인증 플랫폼 전략과 FIDO 기반 다중인증(MFA) 플랫폼 원패스(OnePass)의 주요 기술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어센티케이트 아시아태평양(Authenticate APAC) 2026’에 참가해 에이전틱 인공지능(AI) 환경에 대응하는 통합 인증 플랫폼 전략과 FIDO 기반 다중인증(MFA) 플랫폼 원패스(OnePass)의 주요 기술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자회사 서브소프트는 일본 보안 기업 제이시큐리티(JSecurity), 엑소스피어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일본 현지 시장에서 모바일·PC 통합 보안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영상·이미지 비식별화 인공지능(AI) 서비스 ‘클라우드브릭 마스크(Cloudbric Mask)’의 이미지 비식별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공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유선전화와 인터넷전화(VoIP) 사업자를 대상으로 ‘불법스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자 설명회’를 오는 11일 서울 세텍(SETEC)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위협 관리 플랫폼 ‘블루헌터(BlueHunter)’를 정식 출시하고 사이버 복원력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김창훈 대구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는 미토스 이후 국내 AI 보안 대책이 보안 특화 모델 개발, 취약점 탐지, 빠른 패치 등 일부분에 매몰돼 있다고 지적했다. 모두 필요한 과제지만, 당장 공격자가 어디를 노릴지와 실제로 어떻게 막을지를 먼저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 교수는 “본질은 막는 것”이라며 “취약점을 찾고 패치를 빨리 하자는 논의와 대책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디가 공격받을 가능성이 큰지, 그 기관을 실제로 어떻게 보호할지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는 부족한 실정”이라고 짚었다.
메타가 과거 개인정보 침해 논란 끝에 중단했던 얼굴인식 기술을 스마트글래스 플랫폼에서 다시 준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아직 일반 이용자에게 기능이 활성화된 것은 아니지만, 스마트글래스와 연동되는 메타 AI 앱 안에서 얼굴인식에 필요한 핵심 코드와 인공지능(AI) 모델이 발견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아톤이 KB국민은행과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모바일뱅킹 플랫폼을 보유한 KB국민은행과 협약을 통해 금융권 PQC 기반 보안 솔루션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가 산업제어(OT) 환경의 차세대 보안체계 구축을 위한 국가 제로트러스트 사업에 참여한다. KX넥스지는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산업·공급망 보안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앤트로픽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악의적 사이버 활동으로 차단한 832개 계정을 분석한 결과, AI가 악성코드 개발 같은 공격 준비 단계를 넘어 침투 이후 단계에도 활용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인도네시아 정보통신협회와 함께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6 인공지능(AI) 시대 한국-인도네시아 정보보호 파트너십 데이’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인섹시큐리티는 이달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옵스왓(OPSWAT)과 함께 ‘제로 트러스트 기반 파일 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파일을 매개로 한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을 주제로 멀티 안티바이러스 스캐닝, 파일 무해화(CDR), 이동식 저장매체 보안,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분석 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사업’ 시제품 개발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AI 보안 분야 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해당 과제를 통해 ‘자율형 보안운영센터(SOC)’ 구현을 위한 에이전틱 AI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형 SOC는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보안 탐지, 분석, 대응을 수행하는 운영 모델이다.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한국과학기술총회관에서 열린 ‘2026 통합 국제학술대회(ICEC 2026)’에서 ‘브라이트 이커머스 어워드(Bright E-Commerce Award)’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브라이트 이커머스 어워드는 국제 전자상거래 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환경 조성과 디지털 사회 발전에 기여한 조직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겸 부총리 배경훈)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제공 사업자인 티빙(TVING) 회원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현황과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해 민관합동조사단을 3일 구성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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