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피엔에스, PQC 하이브리드 암호모듈 KCMVP 획득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암호모듈 ‘엣지크립토(EdgeCrypto) v4.2’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하이브리드 암호방식을 적용해 암호모듈검증(KCMVP)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암호모듈검증은 국가·공공망에 도입하는 암호모듈의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확인하는 제도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암호모듈 ‘엣지크립토(EdgeCrypto) v4.2’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하이브리드 암호방식을 적용해 암호모듈검증(KCMVP)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암호모듈검증은 국가·공공망에 도입하는 암호모듈의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확인하는 제도다.
한컴위드는 NH농협손해보험과 안면인증 솔루션 ‘한컴오스(Hancom Auth)’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컴위드는 2025년 하반기 우리투자증권에 한컴오스를 공급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해외송금 기업 이나인페이(E9pay)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이번 계약으로 증권과 해외송금에 이어 보험 분야까지 공급 범위를 넓혔다.
안랩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1304억원과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9억원(9.1%), 영업이익은 28억원(62.3%) 증가했다.
기가몬(한국 대표 이홍길)은 조사에서 보고된 보안 침해사고의 83%에 인공지능(AI)이 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2026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포티넷은 고객이 통제하는 환경에서 ‘보안 엑세스 서비스 에지(SASE)’ 기능을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 1200G(FortiGate 1200G)’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SASE는 네트워크 연결과 보안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 제공하는 구조다.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 게이트웨이 출시
유럽연합(EU)의 디지털 제품 보안 규제가 오는 9월 신고 의무를 시작으로 실제 운영 단계에 들어간다. EU 집행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사이버복원력법(CRA)의 적용 범위와 취약점 신고 절차, 보안 지원기간 등을 구체화한 적용지침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소프트웨어와 AI 에이전트를 보호할 개방형 보안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를 출범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네이버와 SK텔레콤을 포함한 37개 기업·기관이 창립 회원으로 참여한다.
지란지교그룹의 일본 계열사 제이시큐리티(JSecurity)는 한국 연구개발(R&D) 센터 ‘제이시큐리티 엑스(JSecurity X)’가 개발한 보안 플랫폼 ‘세이프인텔리전스(SafeIntelligence)’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노드VPN(NordVPN)은 여름 휴가철 여행객을 노린 가짜 예약 사이트가 증가하고 있다며 28일 주의를 당부했다.
파수AI는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DSPM) 솔루션 ‘Fasoo DSPM’의 지원 대상을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아웃룩, 슬랙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는 여러 클라우드 환경에 흩어진 데이터를 찾아 민감도와 접근권한, 보안 상태를 분석하는 기술이다.
F5는 ‘F5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 플랫폼(ADSP)’의 운영 관리 도구인 ‘F5 인사이트 포 ADSP(F5 Insight for ADSP) v1.2’에 새로운 플릿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소속 화이트해커 23명이 참여한 3개팀이 ‘데프콘 34 CTF(DEF CON 34 CTF)’ 예선을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아톤은 김종서·우길수 대표이사와 임원 1명 등 경영진 3명이 장내에서 자사주 약 27만4000주를 매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입 금액은 약 10억원이다.
넷앤드는 게이트웨이 프록시(Gateway Proxy) 기술과 에이전트(Agent) 기반 접근통제 기술을 결합한 우회접근통제 솔루션 ‘하이웨어 UAC(HIWARE UAC)’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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