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코스닥 라이징스타’ 신규 선정…에이전틱AI·PQC로 사업 확장
라온시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5월 토익 정기시험에서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스마트글래스를 이용한 부정행위가 실제로 적발됐다. 안경에 카메라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스마트글래스가 보급되면서 시험 부정행위나 불법 촬영에도 새로운 수법이 등장하고 있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생성형 AI와 AI 스마트 안경에 남은 디지털 흔적을 분석하는 포렌식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생성형 AI(MAESTRO WiSDOM GenAI) 포렌식’과 ‘AI 스마트 안경(MAESTRO WiSDOM AI Glasses) 포렌식’이다. 기존 통합 디지털 포렌식 플랫폼인 마에스트로 위즈덤(MAESTRO WiSDOM)의 분석 대상을 생성형 AI와 AI 스마트 안경까지 확장했다.
기업의 승인 없이 임직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코딩 도구,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섀도우 AI(Shadow AI)’가 새로운 기업 보안 사각지대로 떠오르고 있다. 가트너는 2028년 기업의 60%가 별도의 AI 사용 통제·거버넌스 도구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대표이사 이명훈)은 보통주 2주를 1주로 합치는 2대1 액면병합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액면병합은 오는 10월15일 효력이 발생할 예정이다. 이번 액면병합에 따라 보통주 2주는 1주로 병합된다. 1주당 액면가액은 기존 100원에서 200원으로 변경된다.
대전시가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해 내부 전산망에 최적화된 ‘사전 예방 스캐너’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수억원 규모의 외부 기업 시스템을 구매하는 대신에, 시 정보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보안 취약점 진단 도구 개발을 추진하고 나섰다.
시큐리티플랫폼은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 3410세대에 홈네트워크 망분리용 가상사설망(VPN)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기축 대단지 아파트에 자사 망분리 솔루션을 구축하는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쿤텍은 지난 5일과 12일 판교 테스트베드에서 선박 사이버복원력 플랫폼 ‘테라그리드 마리타임(TeraGRID Maritime·TGM)’을 이용해 7개 사이버공격 시나리오의 탐지와 대응 과정을 시연했다고 13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 통합 계정·인증·권한관리(ICAM) 솔루션 ‘에스지에이 제트티에이 아이캠(SGA ZTA ICAM)’이 GS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취약점을 찾아내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업의 고민도 달라지고 있다. 이제는 취약점을 많이 찾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수많은 제보 가운데 실제 공격에 활용할 수 있는 문제를 가려내고, 중요한 취약점부터 고치는 과정까지 빨라져야 한다. 글로벌 버그바운티 기업 해커원(HackerOne)은 이 과정에 약 240만명의 화이트해커와 AI를 함께 활용한다. 외부 연구자가 찾아낸 취약점을 그대로 기업에 전달하지 않는다. 해커원이 먼저 실제 공격이 가능한지 검증하고 중복 신고를 걸러낸다. 기업이 문제를 고친 뒤에는 다시 같은 공격을 시도해 조치 여부까지 확인한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정보보호대학원 김휘강 교수가 이끄는 해킹대응기술연구실(HCRL)과 국민대학교 전상훈 교수가 이끄는 모빌리티사이버보안연구실(MoSE) 공동연구팀이 차량 보안 분야의 세계적 학술대회인 ‘유즈닉스 비히클섹(USENIX VehicleSec) 2026’에서 최우수 아티팩트상(Best Artifact Award)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사용하는 인공지능(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점검하는 ‘금융 AI 안전성·신뢰성 평가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올해 시범 검증을 거쳐 2027년부터 평가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싹은 정보보안 기업 에스엠피플스와 통합보안 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에스엠피플스는 한싹의 핵심 보안 솔루션 4종에 대한 국내 총판권을 확보한다. 공공·금융·제조·교육 분야를 대상으로 제품 판매와 유통에 나설 예정이다.
에스투더블유(S2W)는 아프리카에서 보고된 사이버범죄 피해액이 2024년 1억9200만달러에서 지난해 4억8400만달러로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보고된 사이버범죄의 55%에는 인공지능(AI)이 일정 수준 활용된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 홍진배)이 2027년 정보보호 연구개발(R&D)을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방어와 통합형 과제, 사업화 중심으로 개편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AI 사이버 실드돔과 피지컬 AI 보안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기존 정보보호 R&D에서는 자유공모와 경쟁형 R&D를 늘리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여러 보안기업의 기술을 묶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통합형 R&D도 확대할 방침이다.
“LLM은 현재 충분히 좋다. LLM과 AI는 단순히 패턴을 찾는 것이고, 코드는 특정 형식의 패턴일 뿐이다. 과거의 버그를 살펴보고, 현재 코드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 수정하는 것이다. 복잡한 기술이 아니다. 아주 간단한 패턴 매핑이고, 표준화된 데이터에서 아주 잘 작동한다. 이런 걸 찾아낼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문제는 취약점이 드러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엄청나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기업과 개인은 더 이상 보안 취약점을 천천히 수정하고 다시 배포할 시간이 없다.” -그렉 크로아하트만 리눅스커널 유지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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