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3사 외국인 연매출 1조원 시대 왔다 [Weekly 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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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3사 외국인 연매출 1조원 시대 왔다 [Weekly Commerce]

백화점 3사의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 1조7000억을 넘겼습니다.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80~90%를 달성한 셈인데요. 과거 엔저와 관광객, 그리고 관광객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로 일본 백화점 업계가 호황기를 누렸던 모습이 한국에서도 재연되고 있습니다. 각 사는 올해 연간 외국인 매출이 각 1조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커머스BN] 외국인 덕 본 백화점, 홈플러스 수혜 입은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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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외국인 덕 본 백화점, 홈플러스 수혜 입은 마트

올 1분기 유통 업계 실적이 좋습니다. 백화점 3사의 영업이익 성장률은 두 자릿수를 달성했고, 마트 또한 다시 한 번 성장을 꾀하고 있지요.

양측 모두 분명한 흐름을 타고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과거 외국인 관광객과 명품 수요로 성장했던 일본 백화점과 같이, 국내 백화점도 같은 흐름을 타고 우상향하고 있고요. 마트는 비용 효율화 기조와 홈플러스의 쇠락이 맞물려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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