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온, 콘텐츠 마케팅 서밋서 ‘AI ASK AD’ 신규 리타게팅 기능 공개
인라이플의 광고 플랫폼 모비온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콘텐츠 마케팅 서밋 2026(CM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질문형 광고 ‘AI ASK AD’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한다. 이용자 행태에 따라 달리 메시지를 바꿔가며, 최종 구매 전환까지 이끄는 기능이다.
인라이플의 광고 플랫폼 모비온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콘텐츠 마케팅 서밋 2026(CM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질문형 광고 ‘AI ASK AD’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한다. 이용자 행태에 따라 달리 메시지를 바꿔가며, 최종 구매 전환까지 이끄는 기능이다.
AI 마케팅 기업 에코마케팅이 틱톡의 마케팅 파트너스(TMP) 프로그램에서 ‘프리미어 에이전시(Premier Agency)’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AI 기반 소셜 리스닝 솔루션 ‘싱클리’ 운영사 딥블루닷은 ‘콘텐츠 마케팅 서밋 2026(CM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10월 26~27일 동안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다.
게임 업계 미디어믹스 전략이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드라마 제작을 넘어 신작 홍보 수단으로 활용된 사례가 등장했다. 락스타 게임즈가 넷플릭스를 통해 선공개한 GTA6 예고편이 큰 성과를 달성했다. 게임사는 홍보 수단을 확보하고, 영상 플랫폼은 시청자를 확보하는 효과적인 협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커머스 전문 마테크 기업 로켓툴즈는 자사 전환최적화 솔루션 ‘로켓애드’에 글로벌 고아고 플랫폼 ‘틱톡’을 연동,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메타에 이어 틱톡까지 서비스 연동 범위를 확대하면서 여러 채널에 광고를 동시 집행하는 브랜드 광고주들이 보다 전략적으로 마케팅 예산을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봤다.
카카오의 브랜드메시지 상품 매출 효과가 투입 비용 대비 최대 5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I CRM 마케팅 에이전트 기업 블럭스는 데이터 분석부터 기획, 실행까지 CRM 마케팅 전 과정을 단일 환경에서 자율운영하는 ‘블럭스 2.0’을 새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인터랙션 AI 에이전트 기업 버즈빌이 무신사 앱 내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며 무신사머니를 적립할 수 있는 ‘참여형 혜택 공간’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오픈AI, 한국서 첫 브랜드 광고 시작
AI 메신저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이 AI 비즈니스 운영체제(OS) ‘채널웍스’와 AI 비서실장 ‘코스(CoS)’를 베타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두 서비스는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고객 데이터를 취합해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동명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콘텐츠 노출 성과 기반 동종 업계 브랜드의 SNS 운영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브랜드 점유 현황’ 기능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그 어떤 광고보다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것은 사람들의 입소문이다. 주변 지인이 ‘이거 진짜 재밌어’라고 얘기하는 순간 광고보다 강렬한 임팩트를 준다. 팬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을 만들어 K-콘텐츠가 글로벌 문화의 중심이 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김미후 넷플릭스 한국 마케팅 부문 디렉터는 3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K-콘텐츠 글로벌 확산 인사이트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디렉터는 회사가 추구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컨버세이션 퍼스트’를 꼽았다. 시청자들의 대화가 쌓여 글로벌 팬덤으로 확장되고, 이것이 곧 K-콘텐츠 글로벌 확산에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커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테오가 국내 광고주의 챗GPT 광고 집행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브랜드 빌더 아임웹은 자사몰 방문 고객을 단골 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온사이트 마케팅’ 기능을 신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넷마블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일본 최대 규모 콘텐츠 박람회 ‘콘텐츠 도쿄 2026’에 참가한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