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빌, 무신사와 버즈베네핏 제휴 체결…‘참여형 혜택 공간’ 오픈
인터랙션 AI 에이전트 기업 버즈빌이 무신사 앱 내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며 무신사머니를 적립할 수 있는 ‘참여형 혜택 공간’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인터랙션 AI 에이전트 기업 버즈빌이 무신사 앱 내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며 무신사머니를 적립할 수 있는 ‘참여형 혜택 공간’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오픈AI, 한국서 첫 브랜드 광고 시작
AI 메신저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이 AI 비즈니스 운영체제(OS) ‘채널웍스’와 AI 비서실장 ‘코스(CoS)’를 베타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두 서비스는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고객 데이터를 취합해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동명의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콘텐츠 노출 성과 기반 동종 업계 브랜드의 SNS 운영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브랜드 점유 현황’ 기능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그 어떤 광고보다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것은 사람들의 입소문이다. 주변 지인이 ‘이거 진짜 재밌어’라고 얘기하는 순간 광고보다 강렬한 임팩트를 준다. 팬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을 만들어 K-콘텐츠가 글로벌 문화의 중심이 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김미후 넷플릭스 한국 마케팅 부문 디렉터는 3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K-콘텐츠 글로벌 확산 인사이트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디렉터는 회사가 추구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컨버세이션 퍼스트’를 꼽았다. 시청자들의 대화가 쌓여 글로벌 팬덤으로 확장되고, 이것이 곧 K-콘텐츠 글로벌 확산에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커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테오가 국내 광고주의 챗GPT 광고 집행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브랜드 빌더 아임웹은 자사몰 방문 고객을 단골 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온사이트 마케팅’ 기능을 신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넷마블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일본 최대 규모 콘텐츠 박람회 ‘콘텐츠 도쿄 2026’에 참가한다.
“지난 1~2년 동안 회사에서 AI 투자와 도입을 한 번도 검토하지 않은 분이 계십니까?”
리워드 광고로 사세를 확장한 버즈빌이 29일 서울 코엑스 오크우드 호텔에서 개최한 ‘버즈빌 미디어 데이 2026’에서 제로클릭 시대 광고 기업의 답으로 ‘인터랙션’를 제시했다.
지금까지 광고 경쟁 축이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 즉 타깃팅이었다면, 앞으로는 ‘어떻게 참여하게 할 것인가’로 옮겨가고 있다는 진단이다. 이 때 버즈빌이 내놓은 무기는 자체 개발 중인 AI 엔진 ‘다이내믹 트리오’다. 버즈빌이 보유한 데이터와 개인화 엔진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보다 재미를 느끼며 구매 전환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이끈다는 목표다.
커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테오와 네이버가 광고 기술 통합과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손잡았다.
카카오가 지난 23일 광고컨퍼런스 ‘Kakao: The Moment(카카오 더 모먼트)’를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고객관리(CRM) 플랫폼 브레이즈가 한국 데이터센터 운영과 함께 개인화된 고객 경험 구축을 위한 카카오톡 메시징 채널을 출시하는 등 한국 시장 투자를 본격 확대한다.
틱톡코리아가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한국 콘텐츠 시장에 5000만달러(한화 약 750억원)를 투자한다. 한국 콘텐츠가 계속해 해외에서 트렌드로 부상하는 가운데, 각종 콘텐츠 생산과 크리에이터 영입 및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네이버가 분산된 광고 시스템을 한데 모은 신규 광고 플랫폼을 도입한다. 회사는 이번 통합 플랫폼 도입으로 광고주에게 보다 편리한 광고 운영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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