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마리타임 “선박 사이버보안, 전 생애주기 관리해야”
선박과 조선소의 사이버보안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일본 라쿠텐 그룹의 이동통신 사업 계열사인 라쿠텐 심포니의 선박 사이버보안 사업부 ‘라쿠텐 마리타임(Rakuten Maritime)’은 지난 9일 한화오션과 선박 설계부터 건조·인도·운항까지 보안을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선박과 조선소의 사이버보안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일본 라쿠텐 그룹의 이동통신 사업 계열사인 라쿠텐 심포니의 선박 사이버보안 사업부 ‘라쿠텐 마리타임(Rakuten Maritime)’은 지난 9일 한화오션과 선박 설계부터 건조·인도·운항까지 보안을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손승현 라쿠텐 심포니 코리아(Rakuten Symphony Korea) 대표이사(CEO)가 26일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열린 ‘오디세이-엑스(ODYSSEY-X)’ 데모데이에서 이같이 말했다. 오디세이-엑스는 예비 창업가들이 8주 동안 직접 고객을 만나 사업 아이디어를 증명하고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실전 배치형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일본 라쿠텐그룹 계열 라쿠텐 심포니의 해양 사이버보안 플랫폼 ‘라쿠텐 마리타임’은 해양 사이버보안 기업 Cydome, 선박 설계·문서 관리 솔루션 기업 래티스(Lattic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모텔 예약에서 숙박 O2O 기업으로 성장한 야놀자가 일본 라쿠텐 라이풀 스테이와 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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