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AI 시대, 디자이너는 정말 사라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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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AI 시대, 디자이너는 정말 사라질 것인가?

디자이너는 AI 혁명의 첫 번째 희생양으로 지목된 지업군이다. 미드저니가 등장하던 날, 사람들은 프롬프트 몇 줄로 그럴듯한 이미지를 뽑아내는 장면을 보고 탄성을 터뜨렸다. 챗GPT가 지브리 분위기의 이미지를 생성해주니 카카오톡 프로필에는 지브리 스타일이 넘쳐났다.

“AI 시대에도 제조 혁신 플라이휠은 학생에서 시작된다”

“AI 시대에도 제조 혁신 플라이휠은 학생에서 시작된다”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내에서 집중하고 있는 일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혁신이 꽃필 수 있도록 이 에코시스템의 ‘플라이휠 효과(Flywheel Effect)’를 만들어낼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학생과 초기 교류(Early engagement)에서 시작되며, 스타트업과 협력이 핵심이다. 그들이 앞으로 만들어가야 할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자 한다. 물론 AI에 관한 논의가 그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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