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5민랩, 전략 RPG ‘템빨용사’ 글로벌 출시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은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템빨용사는 아이템 배치와 조합 전략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RPG다. 이용자는 다양한 장비와 아이템을 수집·머지·배치하며 자신만의 전투 빌드를 완성할 수 있으며, 직업별 특성과 전투 전략에 따라 서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의 핵심은 제한된 가방 공간 안에서 아이템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전투 효율이 달라지는 ‘가방 기반 전투 시스템’이다. 희귀도와 크기, 형태가 다른 아이템 간 시너지를 고려해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하며, 전투는 아이템 배치 이후 자동으로 진행된다. 한 판당 평균 플레이 타임은 약 5분 내외로 설계됐다.
또한 장비, 펫, 직업별 캐릭터 등 다양한 수집 요소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의 재미를 제공하며, 치명타·지속 피해·버프·디버프 등 전투 전략에 따라 직업별로 서로 다른 운영 방식을 즐길 수 있다.
박문형 5민랩 대표는 “템빨용사는 아이템 조합과 배치 전략을 중심으로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기면서도 깊이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게임”이라며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재미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