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2분기 영업손실 160억원…적자전환

데브시스터즈, 2분기 영업손실 160억원…적자전환

데브시스터즈가 2026년도 2분기 매출 527억원, 영업손실 160억원, 당기순손실 15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 대비 42.7% 줄어들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9.9% 줄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각각 적자전환, 적자지속 중이다.

넷마블, 비용 증가에 영업익 주춤…”다작 전략 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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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비용 증가에 영업익 주춤…”다작 전략 손본다”

넷마블이 올해 2분기 신작 출시 효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마케팅비 등 영업비용이 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회사는 선제적으로 게임 라인업을 조정해 다작 중심의 기존 성장 전략을 재정비한다. 신작 개발과 출시에 투입되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게임의 수명주기를 늘려 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크래프톤, 신작 5종 게임스컴서 공개…어떤 작품?

크래프톤, 신작 5종 게임스컴서 공개…어떤 작품?

크래프톤이 이달 말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 출품작 5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5일 공개했다. 회사가 선보일 게임은 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작품을 비롯해 노 로,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이다.

“2·3분기는 저점”…카카오게임즈, 4분기 실적 반등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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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기는 저점”…카카오게임즈, 4분기 실적 반등 승부수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2분기 적자를 이어갔다. 기존 작품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가 이어진 영향이다. 회사는 2분기와 3분기를 실적 저점으로 보고,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1분기부터는 흑자전환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이를 위해 차질 없이 신작을 출시하고, 외부 지식재산권(IP)과 검증된 작품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게임 유튜버 고소한 엔씨…경찰, 불송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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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유튜버 고소한 엔씨…경찰, 불송치 결정

엔씨가 자사 게임의 운영 문제를 비판한 게임 유튜버 영래기를 상대로 제기한 형사고소 사건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영래기 측은 수사 과정에서 제기한 주요 주장이 대부분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고 있다. 엔씨는 경찰이 영상 속 내용을 허위사실이 아닌 과장된 표현으로 본 것으로 파악하고 대응 여부를 검토 중이다.

컴투스, 대학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6기 모집

컴투스, 대학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6기 모집

컴투스가 게임 인재 발굴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생 공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6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16기 모집 분야는 ▲콘텐츠 PD(영상 기획·촬영·편집) ▲콘텐츠 에디터(디자인 기반 콘텐츠 및 숏폼 제작) 등 총 2개 부문이다. 

넥써쓰, 2분기 영업손실 53억원…원스토어 인수로 순익 흑자

넥써쓰, 2분기 영업손실 53억원…원스토어 인수로 순익 흑자

넥써쓰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원스토어 인수 효과로 당기 순이익은 흑자를 달성했다. 넥써쓰 4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약 58억원, 영업손실 약 5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약 81억원으로,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 157억 원이 반영됐다.

로블록스가 ‘디지털 시민’ 육성에 나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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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가 ‘디지털 시민’ 육성에 나선 이유

“청소년들이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온라인에 머무르는지가 아니라 소통을 배우고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파프리 데비 로블록스 아태지역(APAC) 커뮤니케이션장이 3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이같이 말했다. 청소년의 온라인 이용 시간 자체보다 디지털 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올바르게 소통하고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능력이 중요해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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