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테스트 없앤 넥슨, ‘AI와 일하는 미래 개발자’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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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테스트 없앤 넥슨, ‘AI와 일하는 미래 개발자’ 뽑는다

넥슨이 올해 채용형 인턴십 ‘넥토리얼 포 프로그래머’(이하 넥토리얼) 선발 과정에서 코딩테스트를 없앴다. 대신 ‘AI와 일하는 개발자’를 뽑는다. 정해진 시간 안에 코드를 작성하는 능력보다 AI로 문제를 해결하는 잠재 역량을 살펴보겠다는 취지다. 넥토리얼은 넥슨과 튜토리얼의 합성어다.

‘보는 게임’ 부상…게임 이용자 줄었는데 시청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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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게임’ 부상…게임 이용자 줄었는데 시청은 늘었다

게임 영상 시청이 직접 작품을 플레이하는 것과 경쟁하는 콘텐츠 소비 행위가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게임을 가볍게 즐기던 이용자들이 영상으로 이동하고 남은 이들이 더 오랜 시간 게임을 즐기는 양극화가 진행됐다는 주장이다. 이에 방송 전후 이용자 지표를 축적하고 지원 기관과 함께 성과를 비교할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게임 업계 거장이 한 자리에…’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개막

게임 업계 거장이 한 자리에…’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개막

오픈AI는 31일 ‘모인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이 서울 그래픽 바이 대신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픈AI 인터내셔널 총괄 디렉터 올리버 제이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MMORPG 개발의 선구자인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전 대표, 모바일 게임 시장을 연 송병준 컴투스 의장이 오프닝 키노트 발표를 진행했다.

[플레이BN] 패키지 게임으로 완전해진 ‘드래곤 소드: 어웨이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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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패키지 게임으로 완전해진 ‘드래곤 소드: 어웨이크닝’

하운드13이 개발한 ‘드래곤 소드’는 조금 특별한 길을 걸었습니다. 지난 1월 모바일·PC 부분 유료 게임으로 출시됐지만 퍼블리셔와 분쟁으로 불과 한 달 만에 사실상 서비스가 중단됐습니다. 이후 회사는 게임을 직접 되살리기로 결정했고 ‘드래곤 소드: 어웨이크닝’이라는 이름으로 스팀에 재출시했습니다. 패키지 게임으로 부활한 겁니다.

엔씨 ‘리니지M’, 3차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엔씨 ‘리니지M’, 3차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엔씨는 28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추가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니지M은 전날 리부트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에서 사용할 캐릭터의 이름을 미리 선점하는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했다.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시작 1시간 만에 20개 서버에서 모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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