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넘어 서브컬처로…엔씨의 새 승부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엔씨가 서브컬처라는 새로운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해당 장르 개발 역량을 지닌 게임사와 손을 잡고 신작 2종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두 작품의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용자 테스트, 게임쇼 참가 등을 병행하며 두 작품의 인지도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엔씨가 서브컬처라는 새로운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해당 장르 개발 역량을 지닌 게임사와 손을 잡고 신작 2종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두 작품의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용자 테스트, 게임쇼 참가 등을 병행하며 두 작품의 인지도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16일 신작 ‘페이탈 클로’와 ‘스페이스 리볼버’를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넵튠은 라인야후의 라인게임과 협력해 자사 H5(HTML5) 게임 5종을 ‘라인 미니앱’에 순차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해긴은 캐주얼 모바일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고!’가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레전드 선수를 추가하고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캐주얼 게임 기업 미투온을 인수하기로 했다.
넷마블은 ‘몬길: 스타다이브’,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자사 게임 3종이 올해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콘텐츠 업계를 아우르는 11개 협단체가 참여한 ‘K-콘텐츠산업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4대 목표를 설정하고 오는 2030년까지 콘텐츠산업 매출 22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예산 확대로는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세제, 금융, 법제 등 성장 구조 전반을 뒷받침할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라비티 일본 지사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축제 ‘AGF 2026’ 티켓 예매 일정이 공개됐다.
지스타조직위원회가 ‘G-CON 2026’의 2차 라인업과 세션별 상세 정보를 14일 공개했다. 올해 메인 테마는 ‘내러티브’와 ‘AI’로, 게임과 영화,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분야 창작자들이 참여해 AI 시대의 게임 서사와 창작에 대해 얘기할 예정이다.
엔씨는 14일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앞두고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가 선보이는 최초의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의 한국어판 출시를 기념해 동대문 GGX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팝업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블리즈컨 2026’에서 주요 지식재산권(IP)의 신작과 향후 계획을 대거 공개했다. 스타크래프트는 실시간 전략(RTS) 장르를 벗어나 오픈월드 슈팅 게임으로 돌아오고, 디아블로 시리즈 정식 후속작인 ‘디아블로 5’가 모습을 드러냈다. 블리즈컨은 자사 신작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행사다.
지난 2008년 피처폰 시절 어떤 게임을 주로 했나요. 저는 주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를 친구들과 함께 즐겼습니다. 아직도 당시 기억이 생생합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 눈을 속이기 위해 책상 위에 책을 높이 쌓아두고 몰래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겼습니다. 지금은 보기 힘든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도 선생님의 감시를 피해 게임을 했죠.
SOOP은 11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게임 행사 ‘블리즈컨 2026’의 메인 행사와 주요 e스포츠 콘텐츠를 공식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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