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F 2026’, 올해 12월 킨텍스에서 열린다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애니메이션x게임 페스티벌(AGF) 2026 개최 시기가 공개됐다.
AGF조직위원회는 19일 AGF 2026이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소니 뮤직 솔루션즈, 디앤씨미디어가 주최하며 킨텍스 제1전시관 1~5홀 전 공간에서 개최된다.
행사의 키 비주얼은 ‘샤야’ 캐릭터다. 샤야는 항해자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행사 속 가이드 역할을 맡는다.
AGF조직위원회는 오는 7월 15일부터 참가사 조기등록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AGF 공식 집계 관람객 수는 10만518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0%가량 증가한 수치다. 특히 서브컬처 작품을 선보인 국내 대형 게임사들이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