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유저에게 인기 많던 캐드 툴, 이젠 로봇 학습 에셋을 만든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첫번째 교실은 어디일까. 정답은 가상 세계다. 로봇은 영화 처럼 가상 세계에서 먼저 훈련을 받는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첫번째 교실은 어디일까. 정답은 가상 세계다. 로봇은 영화 처럼 가상 세계에서 먼저 훈련을 받는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스타스테크가 탄소중립 콘서트 ‘서스테이너블웨이브 페스티벌’에서 자발적 탄소크레딧(KCR) 총 414톤을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산업 데이터 AI 스타트업 서치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팁스 선정으로 서치독은 누적 40억 원 규모의 투자 자금을 확보한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한국기후에너지산업협회, 한국기후테크협회 3개 협회는 ‘기후테크기업 육성 및 기후테크산업 생태계 조성에 관한 특별법안’에 대한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28일 밝혔다. 법안은 지난 27일 국회 김소희 의원을 대표로 기후테크 기업과 산업 육성에 뜻을 함께한 42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해 발의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이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유치에서 뤼튼은 국내 AI 서비스 스타트업 최초로 기업 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뤼튼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2300억원이 됐다.
지난 25일 서울 동대문구, 알리바바닷컴이 스타트업 피칭 대회 ‘코크리에이트 피치 2026(CoCreate Pitch 2026)’의 한국 지역 결선을 개최했다. 알리바바닷컴이 한국에서 스타트업 행사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제미나이 3.1 Pro 모델에 정확히 이렇게 요구했다. ‘조선시대 경복궁에서 펼쳐진 연회를 그려줘.’ 출력 결과물은 아래 그림과 같았다. 굳이 역사 관련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의문을 가질 만큼 이상한 그림이다.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는 외식 브랜드 ‘고피자’를 운영하는 지티지오(GTGO)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피지컬 AI 기반 리테일 RX 및 글로벌 시장 개척’ 과제가 글로벌 팁스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5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직전 라운드 이후 1년 10개월 만이다.
보통 바닥에 기름을 엎지르면 종이 타월로 닦는다. 그렇다면 바다에 기름이 유출됐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파도가 넘실거리는 해양에서는 일이 훨씬 복잡해진다.
피지컬 AI 기업 카본식스는 로봇 안전 기술 기업 세이프틱스와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양산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는 업계 최초로 법률서적을 전문으로 제공하는 전자책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AI 영상 소프트웨어 기업 숨랩스는 기업가치 200억 원 이상을 인정받으며 프리시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나르고60은 올해 여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청사에 들어온 새 식구다. 물류 로봇 스타트업 트위니의 제품으로, 60kg까지 물건을 나를 수 있어 ‘나르고60’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중기부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정부가 먼저 구매 사례를 만들자는 취지로 이 로봇을 구매했다.
카카오뱅크와 웰로는 금융과 공공정책을 연결해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정부 지원금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정부지원금 찾기’ 서비스를 구현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이 서비스는 출시 9일 만에 이용자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4월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달 초 기준 이용자는 123만명까지 늘었다. 협업을 주도한 김유리안나 웰로 대표와 오현익 카뱅 수신상품팀장을 만나 서비스가 만들어진 과정과 양사의 협업 방식, 향후 확장 가능성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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