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파이널 데모데이 개최
KT&G의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KT&G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지난 8일 서울 성수동 상상플래닛에서 ‘10기 파이널 데모데이: THE NEXT START’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약 5개월간의 액셀러레이팅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KT&G의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KT&G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지난 8일 서울 성수동 상상플래닛에서 ‘10기 파이널 데모데이: THE NEXT START’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약 5개월간의 액셀러레이팅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남창모 로브로스 부대표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AI 로봇쇼 피지컬 AI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로브로스는 지난해 11월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이그리스-C’를 처음 출시해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로브로스는 현재 누적 판매량이 20대 이상이라고 밝혔다.
AI 반도체 기업 모빌린트는 자사 AI 반도체가 7일 발사된 누리호 5차의 부탑재위성 ‘BEE-1012’에 실려 우주로 향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자체 설계·개발한 신경망처리장치(NPU) 반도체가 위성에 탑재돼 우주로 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은 자체 개발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PMDC’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AI 기반 콘텐츠 현지화 및 크리에이터 지원 솔루션 기업 보이스루는 ‘2026 이노아시아 스타트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2026(이하 ACFM)’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건설 로봇 관련 업계는 로봇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피지컬 AI 지원과 현장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연구기관의 경우, 건설 로봇에 특화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는 해군 제1함대사령부 포항함(호위함)에 ‘장비운용 AI 참모’를 탑재하고 실증 운용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는 두산로보틱스와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국가 연구개발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협력 사업으로 총 7368억원 규모 예산이 쓰일 예정이다.
갑자기 누군가 커피를 쏟았다. 커피가 쏟아진 뒤 1분 동안 아무도 커피를 치우지 않는다. 건물의 CCTV를 보던 인공지능(AI)은 이를 인지하고 로봇 청소기를 그곳으로 보낸다. 로봇 청소기는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말끔하게 청소하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는 피지컬 AI가 적용된 공간의 모습이다.
수술 데이터 기반 AI 로보틱스 기업 로소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팁스(TIPS) 연구개발(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가 슈퍼로이어에 판례 검색 기능을 탑재했다고 2일 밝혔다. 슈퍼로이어에서 제공하는 판례 데이터는 전문 판례 534만 건이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노코드 용접·그라인딩 협동로봇 시스템 기업 알비웨어에 시드 투자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하드테크 액셀러레이터 SOSV도 함께 참여해 총 9억원 규모로 진행됐다.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KGM의 SDV 및 SW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KG모빌리티, 현대모비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체결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시와 ‘바운스 2026(BOUNCE 2026)’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바운스 2026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부산 대표 창업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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