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옵션만으론 인재 못 잡아요”…벤처업계, 세금부터 풀어달라
벤처·스타트업의 인재 유치를 위해 주식 성과보상제도의 세제 혜택을 확대하고 관련 법안을 개정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현금이 부족한 기업이 우수 인재를 확보하려면 기업의 성장 성과를 실질적인 보상으로 나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벤처·스타트업의 인재 유치를 위해 주식 성과보상제도의 세제 혜택을 확대하고 관련 법안을 개정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현금이 부족한 기업이 우수 인재를 확보하려면 기업의 성장 성과를 실질적인 보상으로 나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박진아 에이블런 대표는 16일 열린 ‘지역 제조기업 AX 전환·확산 웨비나 2026’에서 AI 도입에 적합한 업무 사례를 소개했다. AI 리터러시 전문 교육 스타트업 에이블런은 이날 129개 기업 교육 사례를 바탕으로 제조기업의 AX 현황과 도입 방향을 제시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픽스업헬스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원격 재활 치료 모니터링(이하 RTM) 솔루션에 엠비언트 AI를 적용한 ‘RTM 솔루션 2.0’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기업 인핸스는 512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핸스 창사 이래 최대 규모 투자 유치로, 현재 누적 투자금은 810억원이다.
AI 음성 기술 기업 허드슨에이아이는 ‘2026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컨퍼런스와 워크숍에서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허드슨 라이브’를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책과 AI를 잇는 도서 라이선싱 플랫폼 멘탯은 IT 전문 출판사 제이펍과 AI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나봉민 딥그로브 대표는 캐릭터챗이 터질 것을 가장 먼저 알아본 사람 중 하나였다. 그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재직 시절 캐릭터챗 서비스 ‘크랙’을 기획하기도 했다. 크랙은 뤼튼테크놀로지스를 기업가치 1조원 유니콘으로 밀어 올린 일등공신이다. 이 정도의 폭발적인 성장은 처음 기획할 때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나 대표만 빼고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지속가능성과 재생기술 분야 혁신 기업을 발굴하는 글로벌 경진대회 ‘트루제로 글로벌 프라이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회는 오는 9월 28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온톨로지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시즈’는 박준 전 SK텔레콤 부사장을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언엑스가 AI 크리에이터라 불리는 자체 인플루언서를 키우려는 이유는 확고하다. AI 캐릭터 고유의 매력으로 팬덤을 형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IP를 확장하기 위해서다. 언엑스는 장차 이 IP를 통해 그룹 ‘QWER’처럼 개별 크리에이터의 팬덤을 기반으로 대중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사례를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자체 크리에이터 플랫폼 ‘팬덤 엔진’도 개발하고 있다.
AI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총상금 2만달러(약 3000만원) 규모의 글로벌 AI 숏드라마 공모전 ‘2026 비글루 숏드라마 페스티벌’을 21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원프레딕트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3차원 머신비전 스타트업 클레로보틱스는 ‘2026 로보월드 어워드’에서 Distinction Award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Distinction Award는 높은 기술 완성도와 시장 적용 가능성을 갖춘 우수 제품 및 기술에 수여되는 상이다.
레이더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바이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총사업비 110억원 규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탈부착형 단말 기반 멀티차량 원격 운행 및 안전성 강화 기술 개발’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코모도 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6 컴업스타즈&퓨처파운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