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와 AI 창업자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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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와 AI 창업자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가 바이브코딩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뛰어들며 AI 네이티브 빌더(AI 기반 창업자)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의 선발 스타트업 중 하나인 키로는 올해 1월 출시됐으며, 지난해 10월 말 창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프로젝트를 알렸다. 비개발자 출신 1인 창업자인 안정우 대표가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 과정이 러너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키로는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다. 안 대표를 만나 해시드와 함께하며 달라진 점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3년 동안 40배 성장한 ‘애슬러’, 4년차된 올해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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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40배 성장한 ‘애슬러’, 4년차된 올해 목표는?

이커머스 업계에서 플랫폼 스타트업이 보기 드물어졌다고 하지만, 이제 고작 4년차에 존재감을 내비치기 시작한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 패션 플랫폼 회사 바인드입니다.

바인드는 ‘애슬러’라는 패션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기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주요 고객으로 보지 않았던 35세 이상 남성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기존 버티컬 이커머스 시장이 주로 20~30대를 노리거나, 혹은 시니어를 노렸다면 그 사이에서 패션 브랜드를 소비하는 남성층을 타깃으로 삼은 겁니다.

마침 올해 3월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소식을 듣고, 한 번 창업자인 김시화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했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바인드 사무실에서 김 대표를 만나, 지금까지의 여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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