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방위산업협의회’ 공식 출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국방 분야 인공지능 전환(AX)과 방위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의체인 ‘방위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국방 분야 인공지능 전환(AX)과 방위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의체인 ‘방위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캠프가 글로벌 전자부품 기업 무라타 제작소의 한국법인 한국무라타전자와 함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에 참여할 국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가 바이브코딩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뛰어들며 AI 네이티브 빌더(AI 기반 창업자)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의 선발 스타트업 중 하나인 키로는 올해 1월 출시됐으며, 지난해 10월 말 창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프로젝트를 알렸다. 비개발자 출신 1인 창업자인 안정우 대표가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 과정이 러너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키로는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다. 안 대표를 만나 해시드와 함께하며 달라진 점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하 디캠프)이 ‘배치(Batch) 8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8기 모집 대상은 소재·부품·장비, 모빌리티, 기후테크, 로봇, 우주·항공, 헬스케어 등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이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산업통상부 지원을 기반으로 미국 자율주행 트럭 사업을 확대한다.
차봇 모빌리티가 중소벤처기업부 ‘2026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S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58억원을 기록,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는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이 흑자 전환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미국 AI 인프라 스타트업 비브라늄랩스가 국내 사업을 본격화한다. 비브라늄랩스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SRE)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공급망 인텔리전스 솔루션 스타트업 윌로그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시리즈 B-2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물류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하 콜로세움)이 물류 자동화 플랫폼 ‘콜로세움 볼트(Colosseum Vault, 이하 볼트)’를 6일 정식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스타트업 창업 지원 재단 디캠프가 딥테크·소부장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배치 2기’의 성과를 공개하는 ‘디데이’를 열고, 기술 상용화와 수익 모델을 입증한 유망 기업들의 성장 사례를 선보였다.
자동차 리스·렌트 플랫폼 ‘차즘(chazm)’이 전 ‘충주맨’ 김선태와 지난 24일 협업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혁신의숲 운영사 마크앤컴퍼니가 글로벌 VC 투자 데이터 분석 플랫폼 ‘패스파인더(Pathfinder)’의 첫 해외 진출 시장으로 일본을 택했다.
이커머스 업계에서 플랫폼 스타트업이 보기 드물어졌다고 하지만, 이제 고작 4년차에 존재감을 내비치기 시작한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 패션 플랫폼 회사 바인드입니다.
바인드는 ‘애슬러’라는 패션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기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주요 고객으로 보지 않았던 35세 이상 남성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기존 버티컬 이커머스 시장이 주로 20~30대를 노리거나, 혹은 시니어를 노렸다면 그 사이에서 패션 브랜드를 소비하는 남성층을 타깃으로 삼은 겁니다.
마침 올해 3월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소식을 듣고, 한 번 창업자인 김시화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했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바인드 사무실에서 김 대표를 만나, 지금까지의 여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습니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정보보호 분야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보안 스타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