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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망고부스트 “그 어렵다는 DPU, 제가 점령하겠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과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교수 생활을 하면서 좋은 연구결과를 냈다. 그 자체로도 좋은 성과지만 개인적으로 최고의 결과를 냈다는 자부심이 있는데, 대중이 모른다는 사실이 아쉬웠다. 이를 세계에 보여주고 싶어 망고부스트를 창업하게 됐다.” 망고부스트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김장우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올해 차린 스타트업이다. 이제 막 시드투자를 진행한 초기 스타트업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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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내 의대-공대 가교 역할, 김성완 교수가 책임진다

의료 인공지능(AI) 연구는 다른 AI 연구와는 다르다. AI 기술을 잘 아는 공학자만으로는 안된다. 의료를 아는 의사도 꼭 필요하다. 국내 최고 수준의 AI와 의료 전문가를 모두 갖춘 국내 기관으로 서울대가 있다. 우수한 대학병원과 국책 AI 대학원을 함께 보유한 서울대에서의 의료 AI 연구는 어떻게 이뤄질까 궁금증이 들 수밖에 없다. 우선 연구가 이뤄지려면 두 개 분야 전문가들이 만나야 한다. 서울대 내 의대와 공대 가교 역할을 하는 인물로 김성완 교수를 꼽을 수 있다. 김성완 교수의 명함에는 직함이 5개다. 서울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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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고학수 서울대 교수가 말하는 AI 윤리, 공정성

인공지능(AI) 윤리는 우리나라에서 챗봇 ‘이루다’로 인해 전국민적인 관심을 받는 주제다. 사실 이루다 이외 우리 생활에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역할을 하고 있다. 채용부터 금융심사, 자율주행까지 AI가 관여하는 주제를 살펴보니 무게가 가볍지 않다. 이런 분야에서 중요한 것은 공정성이다. 공정성의 반대는 차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AI는 차별을 인간에게서 배운다. 고학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최근 ‘AI는 차별을 인간에게서 배운다’는 도서를 출간했다. AI 윤리 권위자인 그가 AI 윤리에 대한 입문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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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핫이슈 읽기] 국내 AI 연합체 무엇이 있나

인공지능(AI)이란 주제 아래 대규모 협의체가 구성됐다는 소식이 잇달아 들려온다. LG는 최근 국내외 13개 기업이 모인 민간 연합체를 구성했다. LG 이전에는 카카오와 네이버가, 그 이전에는 KT, SKT와 같은 통신사가 AI를 주제로 연합을 꾸린 바 있다. 두 기업 간 협약을 넘어 여러 기업, 기관 간 협의체 구성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 이유는 그만큼 AI 기술 개발이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우선 초거대 AI와 같은 최첨단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학계와 산업계 협업이 중요하다. 학계에서는 AI 주제를 연구하는 교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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